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는 주민 개인정보 수집·관리 업무에 AI 시스템을 대전 최초로 시범 도입하여,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며 신뢰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월평3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극한호우 대비를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정비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 주택가 골목길 등 침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토사, 낙엽 등 쓰레기를 제거하며 배수 기능 확보에 힘썼다.

대전 서구는 6일 민간 전문가와 함께 그랑르피에드 신축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우기 대비 수방 대책,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위험 사항은 조치하고 기타 지적 사항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도 건설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53명에게 3만 원 상당의 '꿈드림 문구·도서 교환권'을 전달했다. 주민참여예산 500만 원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지역 문구점 및 서점과 협약을 맺어 학생들의 선택권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대전 서구 도안동에 익명의 독지가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도안동은 이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주민들이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연명의료 중단 및 완화의료 이용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으며, 서구보건소 및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등록 가능하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인구 감소 및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여 5월부터 임산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신생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로, 임신 27주 이상 임산부부터 출산 후 2개월 이내 산모가 대상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남기기 쉬운 보충 식품을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참여자들의 실천 중심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는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림·도마동 한화포레나와 도안동 도안수목토아파트에 돌봄센터가 추가 설치되어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 4,775필지에 대한 결정·공시를 4월 30일 진행한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온라인 또는 서구청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6일까지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남기 쉬운 보충 식품을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 중심의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시작. 디지털, 체육, 직업훈련 등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 제공하며, 건양사이버대와 대전과학기술대와 협력하여 상반기 교육 진행. 수강료 및 재료비 전액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