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은행점을 개소했다. 성심당 인근에 위치해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이고, 젊은 세대를 겨냥한 밝은 외관과 포토존,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단순 판매점을 넘어 체험형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대전시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지역 먹거리를 넘어 대전 관광 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 대전시는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으로 기업 투자 확대 및 고용 창출에 기여했으며, 특히 UAM 버티포트 인허가 규정 신설 등 미래 신산업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소방본부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5개 소방서와 함께 화재예방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8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난방용품 사용 실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소화기 및 소화전 점검, 화재예방 체크리스트 배부,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통해 상인과 시민의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