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4월 23일 '건강생활의 다른 이름, 탄소중립' 세미나를 개최하여 저탄소 식생활과 기후변화 관련 질환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대전시는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투자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안산 특구 내 생활 인프라 확충, 반도체 산업 특성 반영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 개선, 가업상속공제 제도 시행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국방 및 바이오 분야 특구 지정으로 75개 기업과 6조 8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4,457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4월 21일 직원 정례조회에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결의문 낭독, 카드섹션 등의 이벤트를 통해 공정한 업무처리, 특권 개선, 금품 수수 금지 등 공직자의 기본 원칙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청렴알림톡, 간부 공무원 청렴도 평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를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2024년 폐쇄된 둥지 지하보도를 활용한 실증형 스마트팜과 2025년 사업장 연계형, 나눔문화 확산형, 자유제안 공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을 조성할 계획이다. 총 7개소 운영사를 모집하며, 총사업비의 30% 자부담이 필요하다. 사업 제안서에는 정량 지표뿐 아니라 정성 지표도 포함되어야 하며, 6월 중 운영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카카오T 지역 가맹사업자인 ㈜애니콜모빌리티,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지역형 가맹택시 ‘꿈T’를 공식 출범시켰다. 꿈돌이 마스코트를 활용한 꿈T는 앱 호출 편의성과 지역 특색을 결합하여 대전 교통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카카오T 앱을 통해 호출 가능하며, 기사 친절 교육 및 세스코 차량 관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와 국립한밭대학교는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방·우주항공 융합 반도체 육성,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인재 양성, 국제 협력망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반도체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4월 24일 대전예술의전당서 '모차르트를 부탁해' 기획연주회 개최. 소프라노 구은경, 플루티스트 이다령 협연. 모차르트 오페라 아리아, 플루트 협주곡, 교향곡 35번 '하프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한밭도서관, 50세 이상 시니어 대상 <삶이 詩가 되는 시간>, <책 속 향기, 고품격 아로마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4월 16일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

제17회 대전시민연등문화축제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봉축탑 점등식, 축하공연, 탑돌이, 봉축법요식, 관등의식, 제등행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공기관 물품 구매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안내, 구매 방법, 관련 시스템 사용법 등을 포함했으며, 전시·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구매를 유도했다. 특히, 올해부터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목표가 1.1% 이상으로 상향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첨단산업 공조설비 전문기업 ㈜더금영이 대전 유성구에 신사옥을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사옥은 연구개발 및 생산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더금영은 이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신사옥 조성이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지원 본격화.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 피해 최소화 위해 ‘美 관세정책 대응반’ 구성, 경영안정자금 투입 등 다각적 지원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