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엑스포과학공원, 대전컨벤션센터 등에서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518개 기관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과학축제로, '호기심'을 주제로 다양한 과학 체험, 전시, 공연 등을 제공한다.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 명칭 제정(안) 마련,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 온라인 '대전시소', 대전시 홈페이지, SNS, 오프라인 시청 및 자치구에서 참여 가능. 행정동, 역사성, 주요 시설, 관광자원 등 고려, 전문가 자문 거쳐 적정성 검토. 시민 참여 통해 트램 이용 편의와 지역 정체성 확보 기대.

대전시는 '마중물 플라자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대덕특구 연구 성과의 사업화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인 마중물 플라자는 ICT 기반 복합 공간으로, 창업 지원, 기술사업화, 시민 교류 기능을 집약하여 ICT 창업 생태계 구축 및 청년 과학자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5월 관내 중학교를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운영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람책’이 되어 학생들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반려견 지도사, 웹툰 작가, 게임개발자, 책방지기 등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이 참여하여 진로 이야기와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송일구 씨, 전국 최초 씨 없는 델라웨어 포도 4월 15일 출하 예정. 일반 노지 포도보다 3~4개월 빠른 출하, 당도도 높아 소비자 기대.

대전시는 2025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4월 15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선정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의 우수 기술 상용화 및 시장 진입 촉진을 위한 맞춤형 실증 지원 프로그램으로, 5개 기업이 선정되어 2026년 6월까지 1억 3천만 원의 실증 비용, 맞춤형 실증 장소 및 컨설팅, 실증 확인서 발급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K-테스트베드 수준의 성능 확인서 발급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2025년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33회 운영…행동교정, 수제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체험 등 5개 강좌 제공

대전시는 14일 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을 맡고 있는 수도권 대형 건설사 16개사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에 활로를 마련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외주계약 확대와 공정한 기회 제공을 건설사에 요청했다. 건설사 측은 지역업체와의 협력 여건이 충분하다며 상생 방안 모색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는 하도급이행계획서 제출 시기를 앞당기고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높인 시공안을 제출받아 시행사와 시공사의 책임 시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기술애로를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활용한 '기술지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년 이상 경력의 과학기술인이 기업에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향상(T-UP)'과 '기술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4월 21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멘토로 참여할 고경력 과학기술인도 상시 모집 중이다.

대전시, 2025년 1분기 민간 대형 건축공사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69.2% 달성...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 전 분기 대비 3.2%p 상승, 현장 중심 점검과 소통 노력의 결과... 누적 수주 금액 2조 7,589억 원, 순실적 4,597억 원 기록, 도안2-2지구, 도안2-5지구, 봉명동 주상복합 등 주요 사업 현장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인... 지역 건설사 하도급 참여율 72.3%로 외지 건설사보다 높아, 중구·유성구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긍정적 영향... 시, 참여율 저조 현장에 공종별 지역업체 입찰 참여 요청, 지역 자원 활용 권고 등 적극 행정 조치 시행

대전시립무용단, 3·8 민주 의거 배경 창작 무용극 ‘因緣(인연)-가족사진 II’ 4월 25일, 26일 공연 예정. 1960년대 대전의 청춘 이야기를 춤으로 풀어내며, 故 신건이 사진작가의 작품과 스윙댄스 등 당시의 정서를 생생히 재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4월 18일 기획공연 <바람불다> 개최. 한음윈드오케스트라, 소리꾼 이희문, 피리연주자 위재영 협연.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넘나드는 새로운 국악 무대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