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2일 행복농장 및 케어팜 개장식을 개최했다. 130구획의 텃밭 중 20구획은 취약계층을 위한 케어팜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은 11월 말까지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2025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5일간의 경연 끝에 93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8개 직종에 196명이 참가하여 기술을 겨루었으며, 사이버보안 직종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장,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대전시는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시내버스 1,004대를 대상으로 안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하차문 끼임 사고 방지를 위한 센서 작동 상태,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운수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버스 기점지 내 식당 위생 상태도 확인한다. 점검 결과는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5년 대전 기능경기대회,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성황리 개최. 32개 직종 196명 참가, 다수 수상자 배출. 수상자는 기능사 시험 면제 및 전국대회 참가 자격 부여. 전국대회는 9월 광주 개최 예정.

2025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5일간의 경연 끝에 11일 막을 내렸다. 38개 직종에 196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다수의 입상자가 배출되었다. 특히 올해는 사이버보안 직종이 새롭게 도입되었으며,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장,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대전시, 2025년 상반기 산하 12개 공공기관 직원 110명(일반직 67명, 공무직 43명) 통합채용 실시. 1차 필기시험은 5월 24일 대전시 주관으로 진행, 2차 서류 및 면접은 기관별 개별 진행. 원서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

대전시는 노후화된 택지지구 재정비를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정책에 발맞춰 준공 30년 이상 경과된 17개 장기택지개발지구를 대상으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주차난 해소, 기술기반 창업기업 유치, 도심 활성화 시설 유입 등을 통해 노후 계획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둔산지구와 송촌지구를 시작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대전시, 대전역세권 재정비 촉진지구 '복합2구역 개발사업' 본격 추진.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업계획 조정을 통해 2025년 착공 목표. 원도심 활성화, 일자리 창출, 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대전시립합창단, 15년 만에 바흐 '요한 수난곡 Version Ⅱ' 공연. 4월 18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빈프리트 톨 지휘,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협연. 예수 수난 과정 담은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무대.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말까지 모기, 진드기 등 매개체 밀도 및 병원체 감시 사업을 실시한다. 디지털 모기측정기(DMS)와 유문등을 활용해 모기 분포를 분석하고, 일본뇌염, 지카바이러스 등 병원체 보유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갑천 변 등에서 참진드기를 채집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연구원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하며, 병원체 검출 시 시민과 방역 기관에 즉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대기오염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4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한다. 총 299대(일반 209대, 배달 60대, 우선순위 30대)를 보급하며, 차종별 보조금 차등 지원(경형 최대 140만 원~대형 300만 원)한다. 신청 자격 요건을 완화하여 대전시 30일 이상 연속 거주자도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 배달용 전기이륜차 이용자에게는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전시, 택시 카드수수료 인하로 연간 최대 3억 3천만 원 예산 절감. 2025년 2월 15일부터 법인택시 수수료율 1.59%에서 1.54%로, 개인택시는 1.2%에서 1.1%로 인하. 택시업계 경영난 지원 위해 2012년부터 전액 지원해왔으나, 자구 노력 저해 부작용 발생으로 2023년 3월부터 혁신계획 추진. 수수료율 재협상 구조 도입으로 합리적 지원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