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 참여형 디자인 거버넌스 프로젝트 ‘퍼블릭이즈(Public is)’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며, 시민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실행팀을 공개 모집한다. ‘퍼블릭이즈’는 시민, 대학생,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공공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참여형 정책 실험이다. 지난달 공모를 통해 ▲자원순환 ▲노인 무단횡단 방지 ▲치매 공동 준비 관련 3개 실행 주제가 선정되었으며, 현재 이를 실행할 시민 실행팀을 모집 중이다.

대전시는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동력 강화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5명을 비상임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금융정책, 사회협력, 창업, 자원봉사, 주민소통 분야 전문가들은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시민과 행정을 잇는 정책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금융 환경 개선, 사회단체 협력, 창업생태계 활성화, 자원봉사 확대, 주민 의견 수렴 등 시정 혁신과 민생 체감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 'Linear', 최우수상 'Land Glider' 등 8개 작품 선정, 도시 정체성과 미래 비전 담아낼 디자인 공개

대전시, 하기지구 특구개발사업 GB 해제 사전협의 3개월 만에 완료. 민선 8기 신속 행정으로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절차 마무리. 4월 11일부터 주민공람 시작, 8월 중 GB 해제 완료 예정. 하기지구 국가산단 조성으로 연구개발특구 경쟁력 강화 및 대전 산업 성장 견인 기대.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꿈씨다회용컵’을 도입하여 친환경 야구장 조성에 나섰다. 꿈돌이, 꿈순이,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수리'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다회용컵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전국적인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4월 8일부터 새로워진 '2025 대전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정기투어, 특별투어, 맞춤형 투어로 구성된다. 정기투어는 '마실코스'와 '주말피크닉'으로 운영되며, 특별투어는 '반고흐전', '빵시투어', '아트코스', '숲스테이', '뮤직버스' 등 계절 테마를 담았다. 인플루언서 홍보와 기념품 마케팅을 통해 참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로봇산업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차세대 로봇 혁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약 8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로봇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 로봇 산업 성장에 발맞춰 4대 전략과 16개 과제를 통해 로봇 R&DB 중심 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향후 5년간 1,285억 원을 투입하여 로봇 분야 유망기업 10개사 상장, 50개 기업 창업 및 유치, 1,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4월 7일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2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전 지역 학생 및 직장인 등 10개 팀, 54명이 참가하여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능력을 겨뤘다. 최우수팀은 전국 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한다.

대전시,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동주택 18개소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 품질 확보

대전시, 4월부터 청년 활동공간 3곳(청춘두두두, 청춘너나들이, 청춘나들목)에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문화·소통, 가족·힐링, 취업·창업 등 특성화된 프로그램 제공.

대전시는 시민 참여 확대 및 축제 홍보를 위해 '2025 대전 0시 축제' 포스터 공모전을 30일까지 개최한다. '일반 포스터'와 'B급 포스터'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우수 작품은 축제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볼거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4월 7일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보건의료 발전 유공자 표창, 이국종 원장의 특강, 건강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