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상권분석 서비스'(https://golmok.djbea.or.kr)를 3월 3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데이터 기반 상권분석을 통해 자영업자의 과당경쟁을 예방하고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지원하는 이 서비스는 업종·입지 선정, 매출 증대, 업종전환 등 경영 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4대 핵심 기능(소상공인 분석 서비스, 지원 전문가, 지원사업, 데이터 셋)을 제공하며, AI, SNS 등 디지털 분야 특화 컨설팅을 확대하고 컨설팅 횟수도 늘릴 계획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내 몸에 위로를 전하는 치유요리' 식품가공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4월 25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5회 운영되며, 쌀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총 24명 추첨 선발하며, 결과는 4월 16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문자 안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