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 1,619명(개인 1,042명, 법인 577곳)을 선정하고, 유공납세자 5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매년 지방세 5건 이상 납부, 납부액 500만 원 이상인 개인과 법인이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납부액이 법인 1억 원 이상, 개인 1천만 원 이상인 경우다. 성실·유공납세자는 금리 우대, 수수료 감면 등 혜택을 받으며, 유공납세자는 세무조사 3년 유예,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추가로 받는다.

대전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제29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 후보자를 4월 21일까지 공모한다. 1997년부터 시행된 이 상은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으로 나뉜다.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선정하여 6월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대전시, 외식업소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 추진…시민 편의 및 외식 환경 개선, 음식점 경쟁력 강화 기대

대전시는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연매출 5천만원 미만 소상공인 600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KB금융그룹의 지정기탁금 2억원으로 운영되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사업을 대행하고 ㈜듀얼헬스케어가 건강검진을 전문 수행한다. 검진은 동구 1, 중구 2, 서구 5, 유성구 3, 대덕구 1개소 등 총 12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전용 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대전시, KB금융그룹과 함께 소상공인 600명 대상 건강검진 지원 사업 추진. 1인당 최대 30만 원 지원, 폐암 검진 등 120개 항목 검진.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

대전시,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프로그램 3년 차 맞아 확대 운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조폐공사 등 11개 기관 참여. 4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 개방 예정. 연구실 투어, 과학체험, 강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대전시는 21일 도솔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여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강조했다. 캠페인에는 대전시, 교육청, 경찰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등의 슬로건을 홍보하고,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용품을 전달하며 안전 보행 3원칙을 강조했다. 녹색어머니회는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알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일 시청 소통민원실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절차를 숙달하고, 민원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대전시, 24일부터 5일간 10억 원 이상 건설공사 현장 15개소 대상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 실태조사 실시. 임금 체불 방지 및 분쟁 예방 위해 계약서 작성 여부 등 점검. 위법 사항 적발 시 관련 법규에 따라 조치 예정.

대전소방본부는 24일부터 '119구급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응급환자 이송 병원 선정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한다. 지역 주요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Pre-KTAS) 3~5단계 환자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며, 향후 참여 기관 및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 정보를 입력하면 병원에서 수용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회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골든타임 확보 및 의료 서비스 효율성 향상을 기대한다.

대전시, 국토교통부 주관 '제4회 지자체 녹색건축평가'에서 건물에너지성능 부문 최우수상 수상. 건물 단위 면적당 에너지사용량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노력 인정받아 4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시는 KB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미혼 소상공인을 위한 만남 지원 프로그램 '대전 SUM-TAJA'를 추진한다. 27~40세 미혼 남녀 소상공인 6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만남, 결혼, 출산, 양육 등 생애 전 주기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특별한 만남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