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주택 분야 유관 협회장 및 시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건설업 활성화와 경제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대형 공사 입찰 참여 확대를 위해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고, 2025년까지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원도급 30% 이상, 하도급 70% 이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또한, 대형 건설공사 시행사 및 시공사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협회 측의 제도적 보완 요청 및 하도급 공사 수주 확대 건의를 검토하여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25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3월 중 실시한다.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총 54개 지점에서 총대장균군, 잔류염소 등 12개 항목을 검사하며, 2024년 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충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