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내 유망기업 6개 사가 대전에 총 512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 167여 개의 일자리 창출 예정.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전시는 총 91개 기업으로부터 2조 4,794억 원 투자 유치 및 4,729명 고용 창출 성과. 협약 기업들은 우주 기계시스템, 레이저 광학, 수중무기체계, 3D 프린팅, 특수용접 및 정밀가공, 전기·전자 소부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전시립미술관,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어린이 특별전시 <금 밟고, 폴짝!> 개최. '놀이'를 주제로 김현정, 소목장세미, 깪, 띠리리제작소 등 작가들의 작품 전시. 전통 놀이에서 출발하여 협력과 소통, 창의적 사고 확장 기회 제공.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쉬운 전시말 프로젝트', '모두의 상상랜드', '함께 나누고 즐기는 미술관' 운영.

대전시, 동구에 네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우송정보대학 내 2,000㎡ 규모, 대형견·중소형견 분리, 놀이·휴식시설 완비. 대전시·동구·우송정보대학 협력, 공공·민간 협력 모범 사례. 2025년까지 놀이터 5개소 조성 목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박차.

대전시는 보문산 권역에 797.7억 원을 투입하여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목달지구와 구완지구 두 단계로 나누어 296만㎡ 규모의 산림복지·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숲, 숙박시설, 캠핑장 등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산림휴양 명소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를 공식 출범하고, 유성구 궁동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2025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100개 상장기업 육성을 목표로,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부는 창업 공간 확충, 투자유치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는 17일 신임 소방공무원 41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신임 소방관들은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마치고 각 소방서에 배치되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대전시는 3월 17일 농업기술센터, 자치구 공무원 및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농정 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6개 분야 35개 세부 실천 계획을 설명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농촌 체류형 쉼터 조성, 청년 농업인 지원,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 지역 우수농산물 공급 확대,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등이 논의되었다.

도로시설물 보전을 위해 2025년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3주간 과적 차량 특별단속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대형공사장, 화물운송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합동 단속을 통해 과적 근절에 나선다. 예산은 총 2,550천원이 소요되며, 홍보 현수막, 물티슈, 리플렛 등 홍보물 제작에 사용된다.

대전시는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3주간 과적 차량 예방 홍보 및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국토관리청, 충남도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축하중 10톤 또는 총중량 40톤 초과 차량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적 차량은 도로 파손 및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이며, 시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2025년 교통안전표지 신설 및 보수 사업을 통해 약 2,100개의 교통안전표지를 정비하여 시민 안전과 교통 환경 개선에 나선다. 퇴색 및 손상된 표지판 교체, 신규 표지판 설치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미혼 청년들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스포츠·취미 활동 기반의 다채로운 만남 프로그램을 3월 26일부터 12월까지 총 23회 운영한다. 미술관, 야구장, 식장산 등 다양한 장소에서 7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별 신청을 받아 개인정보 노출 부담을 최소화하고 모든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 만남 주선이 아닌 공통 관심사 기반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첫 행사는 3월 26일 신세계 아쿠아리움에서 진행된다.

대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중소·벤처기업 실증 및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지자체 최초로 국가 실증 플랫폼(K-테스트베드)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검증 및 판로 체계 확대, 혁신 기술 보유 기업의 시장 진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