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배우 이필모와 래퍼 레디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로써 대전시 홍보대사는 총 59명으로 확대되었다. 이장우 시장은 두 홍보대사가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L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는 피해 주택을 매입하고 피해자 주거 지원에 협조하며, 대전시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LH의 주거지원 사업에 적극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전세사기피해자 특별법 개정에 따라 피해 주택 매입 지원 방안이 확대된 가운데 체결되었으며, 대전시는 피해자의 임대료 부담 완화를 위해 LH의 우선매수권 행사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11일 '2025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하여 한국사 강사 최태성 소장을 초청, '불가능을 가능으로'라는 주제로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과 극복 사례를 통해 공직자들의 혁신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5월 21일에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교수의 '저속노화로 지키는 뇌 건강'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