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보건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글로컬대학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하는 혁신역량을 가진 대학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전보건대학교는 전국 109개 대학 중에서 선정되었다. 대전시는 대전보건대학교와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컬대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와 미래위가 충청권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의견수렴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광역시·도 통합, 대도시 거점 기능 강화 등 지방행정체제 전반에 관한 개편 방안이 검토됐다. 대전시 행정부시장 유득원은 충청권의 특성을 반영한 권고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제5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관광발전 유공자를 표창하며,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시를 제1의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대전동부소방서 장세진 소방위가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 방화복 착용 50대 부문에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장 소방위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초 체력 향상에 더욱 매진하고 재난 현장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농가 소득 안정과 쌀 가격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960톤을 매입했다. 매입된 곡물은 쌀가루와 밀가루로 가공해 학교 급식, 복지시설, 재난 구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의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도심권 내부순환망 구축, 교통혼잡 완화,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2,586억 원으로, 국비가 50% 지원된다.

대전시가 제2회 에너지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에너지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들은 탄소중립, 핵융합, 소형모듈원자로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대전시는 제안된 내용을 에너지정책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10개 국방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업은 군 사업 과제발굴,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대전시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가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45개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부실 검사 방지를 위한 것으로, 시설, 장비, 인력, 검사방법 등을 확인한다. 부실 검사가 발견될 경우 행정조치를 취하고 수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의료기관 종사자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에 추가한다. 접종 대상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정된 병의원에서 희망하는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대전시가 10개 국방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해 국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약기업은 군 사업 과제발굴, 기술개발 지원, 경영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국방벤처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총 131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대전시가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비 지원 및 혜택 제공을 논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을 첨단국방산업 허브로 성장시키고 기업 요구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