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생활 정보를 담은 '2026 달라지는 대전생활' 책자를 발간한다. 경제, 문화, 복지, 안전·환경, 교통·과학 5개 분야 총 36건의 신규 및 변경 정책을 소개하며, 소상공인 지원 확대, 문학관 개관, 늘봄학교 지원,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행, 양자팹 구축 예정 등이 포함된다. 또한, 야생동물 거래 신고제 시행,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지원 개편, K-패스 도입,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장애인 보조기기 보험 지원 등 기존 정책 변화도 안내한다. 책자는 1월 중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에 비치되며,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대전시가 지역 주도의 대학 혁신과 균형 발전을 위해 5개 자치구, 17개 대학, 대전RISE센터와 함께 '대전시-대학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는 수도권 집중과 청년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분기별 권역 대학 회의를 중심으로 현안 공유 및 공동 과제 발굴, 정책 반영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