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유아 목재놀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며 공공 교육 콘텐츠의 정책 자산화에 성공했다. '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라는 상표권 등록과 함께 2건의 저작권을 취득했으며,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이는 대전시만의 고유 정책 브랜드 구축과 전국적인 공공 목재놀이 교육 표준 모델 마련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로 ㈜셀아이콘랩,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이숙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정명수 교수, 충남대학교 김규용 교수, 대전YWCA 홍유미 회장, (사)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노만호 회장 등 6명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들은 수출 확대,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 벤처기업 성장 모델 제시, 산학협력 기반 마련, 소비자 권익 증진, 농업 기술력 향상 등 각 분야에서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지하매설물 체계적 관리 사례를 발표하여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하매설물에 대한 투명한 사용료 부과와 AI 항공영상 자료 융합을 통한 과학적 재산관리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