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2025년 대전시 통합돌봄 평가회'를 개최하여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정부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과제로 선정된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자치구 우수사례 및 전문가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최초로 '대전의 통합돌봄 이야기' 우수 사례집을 제작·배포했다.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식장산역 건설'에 착수하며, 2027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총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판암차량기지 내 차량 대기선을 활용하며, 식장산까지의 이동 거리를 2.9km에서 450m로 단축하고 이동 시간을 47분에서 7분대로 줄여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에 참석하여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노후 및 다중이용시설 6곳에 AI‧가상융합기술 기반 재난안전 관제플랫폼을 구축하고, 재난 시 최적 대피 경로 안내 시스템을 구현하는 등 도시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AI‧가상융합기술 기업의 솔루션 개발 및 실증을 통해 SW 인증, 특허 출원, 기술 사업화로 이어져 지역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