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여성친화기업 12개 사에 현판을 수여하며 여성 근로 환경 조성 및 성평등 일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선정된 기업들은 성별에 관계없는 채용 및 인사, 남성 육아휴직, 육아도우미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서구 괴정동 백운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전신주 지중화 및 보도 확장 공사에 총 6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좁은 보도와 전신주로 인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겨울방학 기간 중 1~2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센서 소자 제조‧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K-Sensor)'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역 센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공고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30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까지 112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