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가을을 맞아 보문산, 장태산자연휴양림, 계족산, 식장산, 갑천생태호수공원 등 도심 속 단풍 명소를 소개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각 명소는 특색 있는 단풍 경관과 함께 산책, 휴양,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가 '2025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기술 완성도 향상 및 시장 진출 촉진을 목표로 하며, 올해 5개 기업이 AI, 바이오, IC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을 진행 중이다. 대전시는 내년 6월까지 시제품 운영비,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실증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

대전시가 유성구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의 '드림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1,400포기와 무 500개를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지역 내 재도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재도전 창업 지원 강화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재도전·혁신캠퍼스를 중심으로 재창업 기업 발굴, 육성,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역 내 80개 상점가(골목형) 상인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 침체와 인력난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대전시는 상점가와 골목형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인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연계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화지구 위상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국회에서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신설의 필요성과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기술 개발 역량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대전시와 국회의원들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대전 유치에도 힘쓸 것을 밝혔다.
![DFX OTT어워즈[Over The Top]](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3061607.jpg)
11월 28일 호텔 ICC에서 특수영상분야의 성과를 기념하는 'DFX OTT어워즈'가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오징어게임3' 등 총 208편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기술상 6개 부문과 연기상 7개 부문 등 총 13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신세계 메가박스에서 '환상 감각속으로'를 슬로건으로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개최된다. 개막작 '나혼자 프린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특수영상 영화가 상영되며, 폐막작 '중간계'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27일부터 3일간 전국 유일의 특수영상 전문영화제인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를 개최한다. '환상 감각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특수영상 기술 전문가 발굴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베트남을 주빈국으로 선정하고 한·베트남 합작 영화를 개막작으로 상영하며, OTT 어워즈, 기술 강연, 취업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합성생물학 기반 바이오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고도화를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머크(Merck) 등 주요 바이오 혁신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시는 싱가포르의 성공적인 산업화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실증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개발사업의 이익 재투자금 60억 원을 사업시행자인 LH로부터 전국 최초로 준공 전 현금 선납 받았다. 이번 조기 확보는 시의 재정여건 개선과 지역 내 기반시설 투자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2026년 나머지 개발이익금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12일 지역 스타트업과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연결하는 '스타트업–고경력 과학기술인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스타트업의 기술 애로사항 해결 및 혁신성장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사례 발표와 기술 분야별 매칭 상담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기반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