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9~10월 기획수사를 통해 환경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사업장 3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폐기물 공공수역 유출, 무허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 송치 및 행정처분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11일 신세계 엑스포타워에서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자금조달에서 시장확대,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는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논의하며, 싱가포르 벤처캐피탈 대표와 지역 로봇기업 대표들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대전시가 '2025년 유망 소상공인'으로 오븐브라더스, 커피1011, 한민닭강정, ㈜에스지엔바이오 4곳을 선정하고 성장 지원금 4500만 원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들 기업은 지원을 통해 매출 및 고용 증가, 판로 확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