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전국적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주말 및 공휴일에 임시주차장 확보, 교통안내요원 배치, 불법주정차 단속 등을 집중 추진하며, 2026년부터는 전문 용역을 도입해 체계적인 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와 국민의힘 중앙당이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논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통합, 공공기관 이전, 대전교도소 이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 웹툰 IP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국민의힘 지도부는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4일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취업과 창업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2개 구인업체와 400여 명의 구직 장애인이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명의 채용이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