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5억 원을 투입해 우암사적공원 전역에 LED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문화유산의 건축미를 높이고 야간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며, 우암 선생의 삶을 스토리로 구현한 산책로와 수경 조명 연출이 특징이다.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초 점등식을 개최하여 대전의 대표 관광 인프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이용이 잦은 코인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10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하기 위함이며,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대전시가 22일 지역 전략산업의 융합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제1회 전략산업 융합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혁신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사례를 공유했으며, 시는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회 개최와 협업 프로젝트 발굴, 사업화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