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0시 축제에서 첫선을 보인 '꿈돌이 호두과자'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매출 1억 2,000만 원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대전시와 자활센터, 청년 사업단이 협력하여 제작했으며, SNS 입소문을 통해 타 지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꿈돌이 호두과자'를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0일 '제5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 및 전문가들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에코프로비엠, 한국화학연구원 등의 강연과 함께 지역 기업 소개,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안내 등이 이루어졌으며, 시는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2026년 11월 개최되는 '세계태양광총회(WEPEC-9)'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은 캐치프레이즈를 11월 2일까지 공모한다. 태양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15자 이내의 문구를 온라인으로 제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작 5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참가자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트 쿠폰을 제공한다.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총회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밭수목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5 대전정원박람회'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류 정원도시 대전'을 주제로, 23개의 정원 전시와 42개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전, 다채로운 문화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구암교차로 신설'을 포함한 상습정체구간 구조개선사업의 사전대책만으로도 통행속도 향상 등 가시적인 교통 개선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BRT 연결도로 임시개통, 차로 확보 등의 사전 전략을 통해 일부 구간의 통행속도가 최대 30% 향상되고 버스 운행시간이 단축됐다고 밝혔으며, 향후 유성복합터미널 진입도로 완공 등 단계적 사업 추진으로 종합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시민 참여형 유튜브 콘텐츠 '살아보니, 대전' 시즌 1을 누적 조회수 180만 회를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 주도 홍보의 틀을 깨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한 대전의 매력을 진솔하게 전달해 큰 공감을 얻었으며, 시는 재미 요소를 더한 시즌 2를 제작해 이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시의 첫 로컬브랜딩 상품인 '꿈돌이 라면'이 지난 6월 출시 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대전 한정'이라는 희소성과 '꿈씨패밀리' 캐릭터 세계관, 0시축제 등 현장 체험과의 연계가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11월 중 시민감사 이벤트를 열고 관광 거점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3·8민주의거기념관에서 '3·8민주의거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이 10월 17일 개최됐다. 기념관 개관 후 대전시가 처음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4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청란여고 최지원, 강민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11월부터 기념관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추석 연휴 이후 감소한 혈액 보유량 안정을 위해 17일 시청 앞에서 공직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에게는 건강검진 서비스와 헌혈증서가 제공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3·8민주의거기념관에서 '3·8민주의거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이 10월 17일 개최됐다. 기념관 개관 후 대전시가 처음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4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청란여고 최지원, 강민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11월부터 기념관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18일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트램과 사람, 자동차가 공존하는 교통도시'를 주제로 '2025 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 교통 도시의 모습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작은 교통안전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25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합동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불상조각장, 소목장 등 8개 종목의 무형유산 보유자 9명이 참여해 작품 제작 과정을 시연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