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협동심 함양을 위해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폰, 게임 등 정적인 활동에 치우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실탄이나 페인트볼 없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레이저건 서바이벌 게임으로 진행된다. 총 16개 팀이 참여하며, 11세~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등수별 문화상품권이 수여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5개 자치구와 함께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시민들의 의료 이용 편의를 높인다. 운영 정보는 시·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및 앱, 119, 120, 129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가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 이 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향후 대전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 공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5개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이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총사업비 8,428억 원 규모의 신설 도로 18.6km 건설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약 3천억 원 이상의 국비 확보가 예상된다. 이는 대전시 도심 순환도로망 완성 및 시민 교통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취약업소 점검 및 사전 계도를, 연휴 중에는 순찰 강화 및 24시간 상황실 운영, 연휴 후에는 취약업체 기술 지원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0콜센터 또는 128번으로 신고할 수 있다.

대전시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신감 회복과 취업 촉진을 지원하며,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방문/유선 또는 고용24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부양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가공식품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시장은 대전시에서 별도 지원한다.

대전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2026년까지 연장 추진한다. 이 사업은 18~39세 대전 거주 청년이 혼인신고 후 6개월 이상 거주 시 1인당 250만원을 지원하며, 전국 특·광역시 최초 시행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별도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며,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청 공식 SNS가 ASMR 요소를 결합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를 테마로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매주 월요일 '대전 SOUND ON'(청각), '대전 클로즈 업'(시각), 시민 추천 맛집 지도, 계절별 정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대전소방본부, 대전지방기상청, 금강홍수통제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일본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자매도시인 삿포로와의 우정을 다지고, 국제설상조각대회에 참가한 한국 작가들을 격려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가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2026년 신규농업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 영농기술, 농업 지원 정책, 판로 및 마케팅 등 신규 농업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확대 개편한 과정이다. 교육은 총 23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