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9월 25일 한밭수목원에서 '2025 대전패션컬렉션'을 개최하여 지역 디자이너와 대학생들의 협업 작품 160여 점을 선보였다. 1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 패션산업의 창의성과 경쟁력을 알리고 청년 디자이너와 로컬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시는 9월 25일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연합 꿈드림 축제'를 개최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축제에는 청소년, 가족,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 밴드 공연, 표창 수여, 장학금 기탁, 우수사례 발표,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취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대전시는 9월 25일 '대한민국 새단장 시·구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여 원도심 일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3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도 병행했다. 대전시는 10월 1일까지 환경정비를 이어갈 예정이며, 자치구와 협력하여 '내 집·점포 앞, 골목길 청소하기 운동'도 전개한다.

대전시는 9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60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식생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농촌체험휴양마을 4곳과 도심 스마트팜 ‘대전팜’에서 농작물 수확, 스마트농업 체험, 식문화 체험, 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미래를 배울 예정이다.

대전시는 9월 25일 제14회 시구협력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8개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가하천 진입시설 통제 안전선 설치, 성폭력피해 보호시설 아동 자립지원 개선,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도입 및 정원관리 자치구 전환 등이 포함되었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 안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석 연휴 대비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대전시가 9월 24일 개최한 '2025 소재부품장비 국제 투자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6개국 10여 개 해외 투자기관과 대전·세종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투자 상담, 기술 협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차전지,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대전시는 이를 통해 해외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픽시자전거의 교통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9월 24일 둔산동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픽시자전거 단속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도로 주행이 금지된 픽시자전거의 불법 운행과 곡예운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안전모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대전시는 9월 24일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함께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 성공다짐 발대식'을 개최하고, 11월 본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발대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대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 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전시 공동 주최로 개최되며, 전국 3,000여 명의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 및 정보 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9월 24일 ‘제37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농업인과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서는 우수농산물, 스마트팜 농기자재 전시,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농업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스마트농업의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농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043원으로 결정... 최저임금보다 1,723원(16.7%) 높고, 올해보다 407원(3.5%) 인상

대전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2025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8개 분야 66개 과제로 구성된 이번 대책은 소외계층 지원, 물가 안정, 교통 편의 제공, 환경 정비, 안전사고 예방, 응급진료 및 방역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하여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과 메가충청스퀘어 조성사업을 통해 입주 시설을 확보하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등 대전시 전략산업과 연계된 기관을 중점 유치 대상으로 선정하고,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차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불이익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공공기관을 배치해 줄 것을 정부와 정치권에 요구하고, 충남도와 공동 대응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