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팀장급 이상 중간관리자와 8·9급 새내기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청렴·민원응대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부패·청렴 의식 확립과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는 건설행정 구현을 목표로, 직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간관리자에게는 청렴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새내기 직원에게는 민원 응대 요령과 공직 윤리를 교육했다. 건설관리본부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건설행정과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도심 공실을 활용해 조성한 스마트팜 '대전팜'이 미래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활용되고 있다. 기술 연구형과 테마형으로 운영되는 대전팜은 대학, 고교와 연계하여 청년 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충남대, 우송대, 충북생명산업고 등과 협력하여 ICT 기반 스마트팜 교육, 현장실습,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국가 표준 교육과정 마련 및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전시, 노은역 동편광장 지하주차장 관리운영사업 실시협약 체결. 21일부터 정식 운영 시작. 10년 넘게 표류하던 주차장 문제 해결로 시민 편의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대전시, 9월 12일부터 광역급행버스 M1 노선 은하수네거리 정류장 양방향 추가 정차. 세종시 누리동~대전정부청사 구간 이동 편의성 향상 기대.

대전시, 8개 공공기관 직원 83명 통합채용 추진... 지원자 편의 및 채용 공정성·투명성 강화 위해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원서 접수

대전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032억 원 부과…전년 대비 3.3% 증가

대전시는 9월 16일 ‘제8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하여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전략부터 지식재산 거래·보호, 특허·상표 분쟁 대응까지 실무 중심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기술보증기금,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지원제도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하며, 창업기업의 기술 자산 보호와 투자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시, 폐지 수집 어르신 위한 경량 리어카 '이어카' 20대 기증받아. 지역 뿌리기업 ㈜지스가 1,7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리어카 기증, 어르신 작업 환경 개선 기대. '이어카'는 기존 리어카보다 가볍고 안전 기능 강화, 허리 부담 감소 및 야간 안전 확보.

대전시는 10일 '2025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하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는 자활생산품 전시,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청년자활사업단의 '꿈돌이 호두과자' 성공 사례가 주목받았다. 대전시는 자활근로사업에 295억 원을 투입하여 88개 자활사업단과 21개 자활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 최초로 2명의 대한민국 명장 배출… 석공예 서복수, 보일러 김남수 씨 9년 만에 지역민 명장 선정

대전시는 7월부터 2개월간 축산물 위생 관련 기획수사를 벌여 무신고 영업, 표시 위반, 보관 기준 위반 등으로 6개 업체를 적발했다. 위반 업체들은 식육 판매 시 신고를 하지 않거나, 식육 정보 표시를 누락하고, 보관 기준을 위반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 대전시는 적발된 업체들을 사법 조치하고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감시와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스마트시티 연계 사업, 외국인주민 지원 등 혁신적 복지정책으로 최우수 S등급 획득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용자 만족도 또한 전국 평균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