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차기 시 금고 지정 신청 접수 결과 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곳 지원. 시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6개 항목 평가 후 9월 중 금고 지정 결과 공고, 10월 중 약정 체결 예정.

대전시는 5일 통합돌봄 협력 의료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관련 법률에 대비하여 지역 협력 의료기관 실무자와 자치구 담당자가 참석, 퇴원환자 연계 기준 및 절차 등을 구체화하고 연내 협력 방안 실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미 2023년 6월 지역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의료와 돌봄 연계체계를 구축해왔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악취배출사업장 기획수사를 통해 악취배출시설 미신고, 방지조치 미이행 등 불법 행위 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사업장은 검찰 송치 및 행정처분 예정이며, 시는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는 9월 5일 상장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장 이후 자금·인재·글로벌 진출 지원을 약속했다. 최근 3년간 18개 기업 신규 상장으로 대전시 상장기업은 총 66개, 시가총액은 70조 원을 돌파하며 비수도권 상장 중심도시로 부상했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와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스마트농업 우수 사례 발표, 시설오이 양액재배 농장 방문, 스마트팜 기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대전시, 2013년 이후 첫 인구 증가세 전환… 8월 말 기준 144만 명 돌파, 4개월 연속 순유입 달성. 청년층 전입 증가,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 정책 효과로 분석

대전시, 2025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2명 선정... 제품디자인 김재훈 대표, 식품가공 이재수 대표, 최고 수준의 기능과 기술 보유한 숙련 기술자로 인정받아

대전시는 9월 4일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대기환경 보전 유공자를 시상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와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장우 시장은 푸른 하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녹색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대전시, 가뭄 피해 강릉시에 병입 수돗물 긴급 지원…1.8L 8,000병(약 14톤) 전달, 추가 지원도 검토

대전시는 9월 4일 세종시에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150여 명을 초청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시 주요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6대 전략산업 육성, 도시개발, 문화·관광 자원 개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중앙부처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향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 지원 등 주요 사업의 국회 예산 반영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 활용한 '꿈돌이 컵라면' 9월 5일 출시. 꿈돌이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이번 신제품은 대전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예정.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2025년 9월 3일 동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빨래방 개장식을 개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의식행사, 개장식, 오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