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약 37억 원을 투입하여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51개소 정비, 교통신호기 및 바닥신호등 설치 등 신호등 정비 80개소, 기존 보호구역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 등을 포함하며,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안전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는 2026년 개최될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WCPEC-9)'를 홍보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으능정이 거리 스카이로드에서 홍보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총회는 태양광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행사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