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혜택을 10%에서 13%로 확대한다. 2,600억 원 규모의 카드 발행을 목표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월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최대 6만 5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대전시, 구조된 백로 35마리 추가 방생... 선화초 수목 벌목으로 번식지 잃은 백로, 치료 후 자연 복귀

대전시는 상반기 노면표시 정비에 이어 하반기에도 1억 7,800만 원을 투입하여 5,339㎡ 규모의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교통안전 개선 필요성을 검토 후 대상지를 확정하고, 유턴구역선 길이 조정, 정차금지대 설치, 진로변경제한선 연장, 횡단보도 전방 정지선 이격 확대 등 맞춤형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통질서 확립, 보행 안전 강화,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대전시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전도시건축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도시건축 인문학 포럼, 스마트 도시와 건강한 삶 등 8개 세션의 전문 포럼, 제17회 대전건축문화제, 건축·가구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전문가들에게 도시와 건축의 가치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지하화 구간 착공 앞두고 시민 홍보 캠페인 진행. 9월부터 대전역 지하차도와 불티고개 지하화 구간 교통 통제 예정.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부분 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 공사 관련 정보는 대전트램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

대전시는 25일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현장에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 터미널 추진 상황 공유 및 운수업계 의견 수렴을 통해 이용객 편의와 시외교통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449억 원이 투입되는 유성복합터미널은 2026년 4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공정률 49%로 2025년 12월까지 신축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6개 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신 범죄 수법 분석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 안내, 사실 확인 습관 강조 등의 교육 내용이 포함되었다.

대전시는 화재 발생 시 소방차의 신속한 접근과 소방 용수 확보를 위해 12월까지 소방시설 주변 310곳에 주·정차 금지 표시를 설치한다. 이는 소방시설 반경 5m 이내 구간에 노면 적색 도색 및 안내 문구 표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운전자의 시각적 인식을 높여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자 한다. 사업비 약 5천만 원이 투입되며, 노면 또는 경계석 도색 방식으로 현장 여건에 따라 적용된다. 이로써 대전시 내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표시는 총 1,427곳으로 확대되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8월 26일 '대전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및 컨설팅운영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57개 시행과제 추진실적과 78개 성과지표 달성도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특구 이해, 추진실적 공유, 1차 성과점검 결과 안내,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하반기 2차 성과 점검을 실시하고 10월 최종보고회에서 2년간의 성과와 개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행복이음시스템을 활용한 전국 최초 행정망 기반 전수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장애인 1,182명을 발굴하고,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및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원을 강화한다. 2년 주기 정례 조사와 지역 기반 지원체계 강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증가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배터리 화재 예방수칙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KC 인증 정품 사용, 제품 설명서 준수, 손상된 배터리 사용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버스, 대형 전광판, 지하철 등 생활 밀착형 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김민식, 이기호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또한,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최다 대출자 '독서왕'을 시상하고 대출권수 두 배 확대 혜택을 제공한다. '국악' 및 '프로이트' 관련 강연 등 연계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