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동안 대전~오송 B1 버스 노선 배차간격을 13분에서 10분으로 단축하고 차량 5대를 추가 투입한다. 이는 광복절 연휴 및 주말 축제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무정차 통과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대전역 첫차는 오전 5시 30분, 막차는 밤 11시 40분이며, 오송역 첫차는 오전 5시 20분, 막차는 밤 11시 30분이다.

대전시 자율방재단 120명은 '2025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교통 안내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시민 편의와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단원들은 임시 승강장에서 버스 노선 정보를 안내하며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소방본부는 '대전 0시 축제'에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대전시는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7박 9일간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3개국에서 ‘대전시 전략산업 국외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시 인재육성장학금 수혜 중·고등학생 48명을 대상으로 항공우주, 바이오, 로봇 등 대전시 6대 전략산업과 연계된 현지 산업기관 및 과학기술 명소 방문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저소득층 학생에게는 전액 지원한다.

대전시의 AI 돌봄로봇 '꿈돌이'가 새벽 시간 위험 발언을 반복하는 70대 어르신을 감지, 경찰과 보호자의 신속한 출동으로 생명을 구했다. '꿈돌이'는 위기 감지 알고리즘을 통해 위험·부정 단어를 실시간 감지, 관제센터에 경보를 전송하여 112와 연동,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했다. 대전시는 현재 1,000대의 AI 돌봄로봇을 운영하며,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통해 독거 및 건강 취약 어르신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는 광복절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무궁화길, 정부대전청사 들의공원 무궁화군락, 선비마을 무궁화꽃길, 판암공원 무궁화동산, 대청호변 무궁화가로변 등 도심 속 무궁화 명소를 소개했다. 이들 장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역사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쉼과 사색을 제공한다. 대전시는 무궁화 유전자원 보존과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국립대전현충원 무궁화길과 대청대로 무궁화가로변은 산림청 선정 '전국 아름다운 무궁화 명소'로 뽑히기도 했다.

대전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과 사업소분 주민세 고지서 총 66만 2,840건(176억 2,200만 원)을 발송하고, 9월 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세자는 7월 1일 기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및 개인·법인 사업자이며, 30세 미만 미혼 직계비속 단독 세대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등은 면제된다. 주민세는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대전시 자율방재단 120명은 '2025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교통 안내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 편의와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단원들은 임시 승강장에서 버스 노선 정보를 안내하여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이동을 돕고 있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2025년 0시 축제'에 다회용기 135만 개 지원하며 친환경 축제 실현. 지난해보다 50% 증가한 규모로, 축제 기간 플라스틱·종이 폐기물 감소 기대. 다회용기 회수센터 운영 및 '제로웨이스트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 통해 시민 참여 유도.

대전시는 8월 12일 둔산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민원 공무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0시 축제’와 연계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금연, 감염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개 자치구 보건소, 관련 단체들과 협력하여 가두 행진,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금연 구역 확대와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대전시는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통해 24시간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대전시는 8월 12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관찰관 제도를 통해 훈련 과정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