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서구 월평동 대전일보사 앞 네거리 일대 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전면 개통했습니다. 이로써 병목현상이 해소되어 월평네거리에서 갈마네거리 방향 차량 흐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대전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률 91.7% 달성. 142만 4천여 명 중 130만 7천여 명에게 지급 완료. 소비쿠폰은 고물가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 신용·체크카드 신청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미신청자는 9월 12일까지 신청 가능.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단속도 병행 중.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임기근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2024년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2,000억 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35억 원),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 신교통수단 시범사업(35억 원), 이노베이션아카데미 고도화 및 확산사업(72억 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9월 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일반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독서심리 프로그램 ‘책 보고(寶庫) 마음 읽기’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해 자기 성찰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연령별 독서 심리 이해를 바탕으로 독서 지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수강 신청은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동대전도서관은 8월 2일부터 24일까지 '숲속의 작은 친구들 – 자연을 품은 이야기' 전시를 개최합니다. 그림책 원화, 동시, 컬러링북, 생태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관람객들은 직접 체험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3회 연속 선정됐다. 이번 지정은 대전시의 드론산업 성장 잠재력과 실증 인프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인정받은 결과다. 3차 드론특구는 대전 3대 하천을 중심으로 서구·유성구·대덕구 일원 4개 공역으로 지정됐으며, ㈜태경전자, ㈜시스테크 등 지역 드론기업들이 규제 완화 환경에서 기술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드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기업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 인문학, 전통 예술,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되며, 성인 대상 6개 강좌에 총 9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는 교재비나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감염병 진단검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동형 진단실험실(Mobile Lab)을 활용하여 초등학생 대상으로 항원진단키트 원리 이해, 감염병 모의 진단 실습, 유전자 분석장비 활용 안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대전시, '0시 축제' 앞두고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사 일대에 꿈돌이·꿈순이 등 캐릭터 활용한 꽃 조형물과 휴게공간 조성해 축제 분위기 조성 및 볼거리 제공. 낮에는 여름꽃, 밤에는 조명 연출, 옛 충남도청사 중정에는 '꿈돌이 정원' 쉼터 마련.

대전시, '2025 대전 0시 축제' 홍보 위해 시내버스 활용한 이색 홍보 진행. 꿈돌이 캐릭터 현수막 부착 및 축제 기간 중 시내버스 노선 조정 예정.

대전시, 트램 건설 대비 교통 혼잡 최소화 위해 승용차 요일제·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제도 개편, 8월 1일 시행. 출퇴근 시간대 운휴 집중, 요일제 참여 시 인센티브 제공. 기업 참여 유도 위한 감면 혜택 확대.

대전시는 5개 유망기업과 57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205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협약에는 기업의 대전 이전 및 신설 투자, 시의 지원, 신규 고용 창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이 포함됐다. ㈜가스로드, ㈜이노윌은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에, ㈜토모큐브는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워커린스페이스는 둔곡지구 산업단지에, ㈜엠아이디는 평촌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