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광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구 협력 강화, 고향사랑기부제, 충청광역연합 출범 등 지방자치 체계 고도화 노력과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선정, 민선 8기 17개 기업 신규 상장 등 지역 산업 기반 강화, 소상공인 지원, 청년 정책, 대전 0시 축제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장우 시장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았다"며 "시민 중심의 혁신자치를 기반으로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9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대전시립미술관,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기획전 지역미술 조명사업 II <비상 飛上;> 개최. 대전 현대미술의 정체성 조명 및 원로 작가 예술세계 재조명. 박승무, 조평휘, 민경갑, 최종태 4인 작가 작품 전시. 전통 계승과 해체, 영원의 조형 언어를 주제로 예술의 본질과 미술관의 역할 성찰.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안전 확보와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책상황실 운영, 농업인 교육, 현장 기술 지도, 재난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폭염 대응 정보를 지속 홍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응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시는 7월 16일 ‘제10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6·25전쟁의 전황을 바꾼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안보의식 제고를 도모했다. 세미나에서는 전적지 발굴 및 활용, 전투 오류 고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체제 중요성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 민생회복 위해 4,280억 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7월 21일부터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최대 53만 원 차등 지급. 소비쿠폰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장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 제한.

대전시,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2025 대전 0시 축제' 개최.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중앙로 1km 구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 거리 퍼레이드, 광복절 기념행사, 꿈돌이 아이스호텔,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

대전시립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가족 대상 전통 복식 체험 프로그램 ‘색다른 만남, 사대부가의 옷’ 운영. 조선시대 복식 관람 및 천연염료 활용 손수건 염색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무료 진행, 7월 16일부터 선착순 접수.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기획 수사를 통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외식업체 5곳을 적발했다. 수입산 쇠고기, 돼지고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체들이 적발되었으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대전시는 하반기에도 관련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행정지도와 기획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7월 15일 '제4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 및 전문가 50여 명과 함께 이차전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준호 센터장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동향과 기술 전망' 강연과 참가 기업들의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소개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대전시의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시 첨단이차전지산업 육성 전략' 공유 및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안 논의도 이루어졌다. 대전시는 바이오, 국방, 우주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수목적형 배터리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지역 대학생들과 협업하여 개발한 '스포츠 꿈돌이' 캐릭터 전시회 개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전시청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남대와 목원대 학생들이 디자인한 꿈돌이 스포츠 테마 작품들을 선보인다. 캐릭터 등신대, 굿즈, 모션 콘텐츠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우수작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 대전시는 향후 스포츠 마케팅 홍보물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바이오산업 특화 창업지원시설 '대전바이오창업원' 건립 착수. 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총 295억 6천만 원 투입. 바이오 스타트업 입주 공간, 공동 장비실, 회의실 등 조성. 미국 랩센트럴 운영 방식 도입, 맞춤형 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 예정.

대전소방본부장, 수난사고 발생 주요 지역 안전 점검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