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7월 8일 대덕구 주민들과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개최하여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는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 자치구 권한 보장, 주민 생활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주민들은 생활 변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되는 정책 효과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청년과 소통 강화하는 '청년스위치(ON)' 프로젝트 시동! 첫 행사 '청년 퇴근캠' 성황리 개최. 100여 명 청년 참여, 캠핑 콘셉트로 자유로운 소통. 이장우 시장, 청년 고민 직접 답변하며 공감대 형성. 연말까지 청년 맞춤 프로그램 5회 운영 예정.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 핵심시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이 7월 9일 개관한다. 194억 원이 투입된 이 플랫폼은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창업허브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주민 주도의 '수밋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는 2025년까지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성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출시한 '대전 꿈돌이 라면'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지역 콘텐츠 산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과 지역 한정 판매 전략이 시너지를 일으켜 SNS 인증샷 열풍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는 25만 개 추가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에 나서는 한편, '꿈돌이 막걸리', '꿈돌이 컵라면' 등 후속 상품 개발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는 강인호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를 제4대 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 강 신임 총괄건축가는 2년 임기 동안 대전시의 건축·도시 디자인 관련 정책 수립 자문, 주요 공공건축물 및 공간환경 사업 기획·설계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대전시 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도 겸임한다.

대전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름 물놀이장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 대전반려동물공원 내 설치, 소·중·대형견 규모별 수영장 마련. '대전OK예약서비스' 사전 예약 필수, 무료 이용. 포토존, 미니분수 등 부대시설도 운영.

대전시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2025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인권포스터, 사진·그래픽 2개 분야 6개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받는다.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 우수 등 총 18개 작품에 상장과 총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작품은 인권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이동노동자의 삶과 노동 현실 조명하는 '2025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개최.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에 대한 존중 문화 확산 및 시민의식 개선 위해 기획. 9월 30일까지 사진 접수, 11월 노동존중주간에 수상작 전시 예정.

대전시는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2025 대전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 이 가이드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자기진단, 진로 설정, 면접, 채용 등 단계별로 구성되었으며, QR코드를 통해 상세 정책 내용 및 월별 주요 프로그램 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는 대전 지역 청년카페, 대전시청 누리집, 청년성장프로젝트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대전시, 중구 대흥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2029년까지 309억 투입, 원도심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7월 7일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교통 대책을 확정했다.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중앙로와 대종로 일부 구간 교통 통제를 시행하며, 시내버스 우회, 지하철 증편, 인력 배치, 시민 홍보 등 종합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꿈돌이 순환열차 운행, 순환버스 노선 개선, QR코드 활용 현장 안내 등을 통해 현장 혼잡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 전국 최초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으로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지원 나서... 8,000개 업체 대상 최대 11만 원 지원, 7월 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