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전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중·고등학생 대상 무료 특화 프로그램 운영.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독서, K-POP 댄스, 드럼, 요리, 공예, 웹툰, 드로잉 등 9개 강좌 제공. 청소년 창의력 증진 및 진로 탐색 지원. 7월 1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 통해 선착순 접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최초 수소트램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광위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대전시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시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26일부터 지역 공공도서관 회원 46만 명을 대상으로 영화관, 과학관, 소극장 등 지역 문화시설 입장료 할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신세계 넥스페리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참여하며, 향후 참여 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다. 할인은 대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회원증 제시 후 이용 가능하다.

2025 대전-네일페스타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규모의 네일 전문 행사로, 약 3,500여 명의 네일미용 종사자와 학생들이 참가합니다. 네일엑스포, K-네일기능경기대회, K-Nail 아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30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에서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하여 우주산업 기술 개발 현황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두타기술, ㈜솔탑 등이 참여하여 우주 마이크로 중력 환경 활용 기술, 무인항공 시스템 우주통신 안테나 기술, 소형 위성용 태양전지판 국산화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패널토론을 통해 협력 방안과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주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전시는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경험을 활용하여 과학문화 확산 및 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과학기술인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1억 500만 원을 투입, 7개 단체를 선정하여 과학 콘서트, 강연, 포럼, 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사)고경력과학기술연우총연합회의 '대덕 레전드 사이언스 토크쇼'와 세종과학기술연구원 협동조합의 '대전 과학나들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기술 저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옛 대전부 청사를 '새로운 대전공회당'으로 복원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1937년 건립된 대전공회당의 원형을 복원하면서 과거의 집회와 참여 정신,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계승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1층은 로컬 브랜드 중심의 크리에이티브 공간, 2층은 1930~40년대 '대전구락부'를 재현한 콘셉트 카페 및 팝업 전시장, 3층은 350석 규모의 컨벤션홀, 옥상은 시민 휴식 공간인 옥상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6년 공사 착수,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평생학습 교육 격차 해소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 1,015명 모집.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 지급,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 등으로 사용 가능.

대전시는 '제28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대전 0시 축제'를 주제로 30개의 우수 관광기념품을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전시되고, '2025 대전 0시 축제' 마켓부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대전의 매력을 알리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4단계 준공 승인… 10월 최종 준공 목표, 112개 기업·기관 입주 예정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제13회 시·구 협력회의를 개최하여 트램 건설, 복지, 체육, 공공안전 등 시민 삶과 직결된 11개 공동 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트램 건설에 따른 노점상 철거 시 시·구 공동 대응 방안, 가설건축물 건축사 설계 의무 규정 제외 요청, 정신질환 등 고위험 공무원 지원체계 구축 및 제도 마련 등이 다뤄졌다. 이 외에도 통합건강복지센터 건립, 공공도서관 건립, 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 시비 부담, 학교시설 주민개방 확대, 노인복지관 건립, 공공예금 금리 상향,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장우 시장은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대비하여 6월 24일과 25일 자치구 및 동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통합돌봄 업무를 수행할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돌봄통합지원 정책의 이해, 지방정부의 역할, 통합지원계획 수립 및 실행 절차 등 실무 적용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대전시는 보건복지부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5개 자치구 모두 참여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