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지역 방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기술 협력 확대를 위해 ‘절충교역 전문가 초청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방위사업청,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협회, 유관기관 및 지역 방산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절충교역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2024년 대전 방산혁신기업 마이크로인피니티의 절충교역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의 참여 수요 증가에 부응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대전시는 하반기에도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리프레임 소통시리즈'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년, 전문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거 문제를 '기회 결핍', '관계 단절', '불안정한 미래' 등의 키워드로 재해석하고, 미래 도시 시나리오를 구상하며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워크숍 결과는 '대전시소'에 공유되어 시민 논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을 개최했다. 178개 기업, 395개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 세미나, 기업 설명회, 3D프린팅 경진대회, 수출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방산기술의 민간 확산, 글로벌 협력,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을 도모하며, 대전을 국방과 민간을 잇는 첨단기술 융합 중심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국방 분야 3D프린팅 기술 활용 우수사례 21개 팀을 시상했다.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장관상, 대전시장상 등이 수여되었으며, 수상작 전시 및 국방 3D프린팅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국방 3D프린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 및 민간 기술 이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2025 대전 0시 축제' D-50 기념 SNS 이벤트 개최! 숫자 '0'의 의미를 다양하게 표현하는 시민 참여 이벤트로, 6월 25일까지 진행.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기프티콘 증정. 축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옛 충남도청 일원에서 개최 예정.

대전시, 교통약자 안전 위해 49억 투입...어린이보호구역·노인 교통사고 다발지 정비

대전시는 '제4기 D-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10개 기업에 현판을 수여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지원을 가속화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성장도약자금, D-유니콘라운지 이용,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재난 경보 시스템 본격 가동. 상습 침수 우려 지역 중심 조기 경보체계 구축 및 1분 이내 음성 방송 발령 계획. 시민 안전 확보 위해 대응 지침 숙지 및 상황 점검 강화.

대전시는 도시경관 향상과 우수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제27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작품을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2년 6월 1일부터 2025년 6월 1일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대전시 소재 건축물이 대상이며,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2025 대전도시건축문화제'에서 시상 및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나노종합기술원과 함께 '2025년 제1회 센서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여 센서 산업의 수요-공급 기업 간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국방·우주 분야 주요 수요기업과 센서 기술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센서 기술을 6대 전략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으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하반기에는 양자 및 AI 기업과의 네트워킹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시,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후보 도시 선정…아시아 최초 유치 도전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과학사절단은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을 방문하여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구상했다. 랩센트럴의 운영 방식과 창업 지원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대전 바이오 창업원 구축 사업에 적용하고, 원촌 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를 세계적인 바이오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