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대전 0시 축제' 집중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돌려돌려 돌림판, OX퀴즈, 추억의 뽑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꿈돌이 라면 증정, 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축제를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지역 빵, 꿈씨 캐릭터 굿즈, 축제 홍보물 등을 제공한다. 또한, 대전관광공사의 홍보관 부스와 대전 빵차도 함께 운영된다.

대전 0시 축제 홍보를 위한 '대전빵차'가 부산에 이어 충주 다이브페스티벌에서 두 번째 투어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꿈돌이 라면, 대전 지역 유명 빵,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대전빵차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8월 대전 0시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전시는 6월 13일 '대전 실증 플랫폼 성과확산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의 실증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실증도시 대전 구현을 위해 활동하는 47개 기관 및 34명의 실증코디네이터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의 '테스트베드 서울'과 한국수자원공사의 'K-테스트베드' 사례 발표, 대전 실증 플랫폼 활용 사례 소개, 실무협의체와 실증코디네이터 간 자유토론 등이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기업 수요 중심의 실증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 기업의 기술 검증 및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6월 13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풍수해, 폭염, 감염병 등 여름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교훈 삼아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주민 대피계획, 하상도로 통제 등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자치구와 부서 간 협조체계를 재정비했다. 이번 회의는 유득원 행정부시장의 5개 자치구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마련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했다.

대전시, 캐나다 퀘벡주와 연구혁신 MOU 체결… 우주항공·바이오·반도체·양자기술 4개 분야 공동연구 추진

대전시립예술단, 동구에서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 개최. 6월 17일 무용극 ‘헨젤과 그레텔’, 19일 영화 음악 콘서트. 가수 박학기도 출연 예정. 무료 공연, 선착순 입장.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12월 31일까지 진행.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 장애인, 영유아, 임산부, 중증·희귀·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등에게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 온라인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대전시,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457억 원 부과…전년 대비 4.2% 증가

대전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2일 도시철도 시청역 문화광장에서 기념 합동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5개 자치구 보건소, 대전시치과의사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구강검진, 잇솔질 시연, 치면세균막 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렸다. 같은 날 오전에는 대전시치과의사회 주관으로 영유아 대상 무료 구강검진도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기념 주간 동안 5개 구 보건소를 통해 학교,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 생활 밀착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 대전 여성채용박람회가 6월 12일 대전시청에서 열려 경력단절 여성 등 여성 구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직무 채용을 진행했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대전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소방본부 진성덕 소방위와 유영호 소방장이 각각 ‘S.A.V.E. 영웅’과 ‘S.A.V.E. 캠페인 공로자’로 선정되어 표창장과 가족 힐링 지원금을 수여받았다. 진 소방위는 대형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등의 공로를, 유 소방장은 S.A.V.E. 캠페인 참여를 통한 화상환자 지원문화 조성 및 예방 인식 제고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은 6월 16일 '제9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개최하여 과학기술 기반 인재양성과 지역 정주 전략을 논의한다. 포럼에서는 교육발전특구의 과제와 발전 방향, 기회발전특구와의 연계 방안 등이 발표되고, 교육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착 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