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2025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대전 빵축제, 국제와인엑스포 등 미식 관광을 중심으로 대전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4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꿈씨패밀리, 대전 핵심 관광지, 축제 등을 홍보하고, 콩부각, 빵 시식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대전 향토 먹거리를 알렸다. 대전시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객을 대전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청사 개관 10주년 기념 <명인 산조의 밤 – 그 빛깔 그대로> 공연 개최. 6월 11일(수)과 12일(목) 오후 7시 30분, 작은마당에서 산조, 대풍류, 시나위 등 전통 국악 명인들의 무대 선보여.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창단 41주년을 맞아 4관 편성으로 확대 및 전문 음악인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도약한다.

대전시, 집중호우 대비 하천 교량 안전대책 시행…10월 15일까지 3대 하천 30개 교량 대상 라바콘 배치, 전담 인력 상시 대기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5 대전·세종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중소기업 10개 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105건의 수출 상담과 약 78억 원 규모의 MOU 체결 성과를 거두었으며, 화장품, 건강식품 등 한류 소비재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본계약 체결 가능성도 기대된다. 대전시는 향후 계약 체결 및 수출 실행 단계까지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 선정... 전국 최초 민관 협력 다가구 불법 분할 예방 사례 최우수 선정, 돌봄 사각지대 해소, 청년 자활 등 우수 사례 포함

대전시, 전국 최초 5개 자치구 모두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 선정! 지역 특성과 청년 수요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심리 회복부터 사회적 관계 형성, 일상 복귀까지 지원. 동구는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 회복, 중구는 삶과 일, 서구는 찾아가는 멘토링, 유성구는 열린 회복 공간, 대덕구는 걷고 머무는 치유의 일상 제공.

대전시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객의 안전과 교통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약 5만 명의 참배객 방문 예상에 따라 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 무료 개방 및 셔틀버스 운행, 임시 버스전용차로 지정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우회 운행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가 2025년 국내 여행 트렌드 중심 도시로 급부상하며, 전국 최고 여행객 증가율을 기록했다. 컨슈머인사이트 조사 결과, 대전의 여행객 비중은 전년 대비 1.0%p 증가했으며, 놀유니버스의 황금연휴 숙박 예약 현황에서도 전년 대비 190% 증가율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과거 '노잼 도시' 이미지를 벗고, 사통팔달 교통망, 성심당 '빵지순례', 프로스포츠 성지순례, 다양한 축제, 꿈돌이 캐릭터 활용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성공했다. 대전시는 이러한 상승세를 지속하기 위해 관광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정책 강화, MZ세대 맞춤형 상품 개발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시, 7월부터 다자녀가정 수도요금 감면… 2자녀 10%, 3자녀 이상 30%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 회복을 위한 ‘마음충전 교육프로그램’을 전라북도 전주와 익산에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운영했다. 한방 테라피, 명상, 아로마,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위원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6월 12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브람스의 '애도의 노래'와 '독일 레퀴엠'을 공동 연주한다. 빈프리트 톨 지휘 아래 당진시충남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바리톤 우경식이 함께 출연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