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지역 건설 관련 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트램 건설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지역업체 참여 비율 확대, 하도급 지역업체 권장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대전시가 리얼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 야구' 전용구장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야구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한밭야구장을 활용하여 레전드 선수들과 강팀 간의 경기를 진행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대전시 브랜드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대전시, 태평·유천지구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국비 240억 원 확보. 노후 주거지 밀집지역의 도로 확장, 주차장 조성, 공원 및 녹지 정비,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 등 기반시설 개선 예정. 2025년 사업 착수, 2026년 상반기 실시설계 착수.

대전시가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을 지역 농가에 보급하며 스마트농업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PS 기반 자동조향장치를 통해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투·개표소 451개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화재 예방 순찰 및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 및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5/28(수) 18시~6/4(수) 개표 종료시) 기간 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총 451개 투·개표소 안전 확보 및 긴급상황 대응을 위해 화재 취약 시간대 순찰 강화, 소방차량 전진 배치, 119 상황실 대응태세 강화, 투·개표소 소방안전 점검 등을 중점 추진하며, 선거일(6/3)에는 개표소 인근에 소방차를 사전 배치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을 준비한다.

대전시, 필리핀 마닐라에 ‘의료관광 해외거점센터’ 개소…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진출 본격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축제 기간 동안 '대전 로컬브랜드 페어'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특별전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한밭도서관은 6월 14일부터 지역 3~7세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그림책을 통해 영유아와 보호자 간 애착 형성을 돕고, 책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발달 단계에 맞춘 책놀이 프로그램과 양육자 대상 부모 교육을 병행하며, 참여 영유아에게는 그림책 2권, 안내 책자,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한다. 5월 29일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4차 회의를 개최하여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미래지향적 치안 모델을 논의했다. 전기자전거, AI CCTV, 메타버스 범죄 체험, AI 워터마크 추적 기술 등 첨단 기술 활용 방안이 제안되었으며, 자문단은 관계기관 협업 및 시범 사업 추진 등 후속 절차를 검토하여 대전시 치안 수준 향상과 스마트 치안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관내 457개 투·개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선거 당일까지 예방 순찰을 지속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기간 중 시행하는 ‘교통예보제’가 충남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교통예보제는 공사 구간 정보, 정체 예상 시간대, 우회도로 안내 등을 TBN 대전교통방송과 주요 라디오 방송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매일 제공하며, 대전시 공무원이 직접 나레이션에 참여하여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