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 활용한 '대전 꿈돌이 라면' 6월 9일 출시. 쇠고기맛과 해물짬뽕맛 2종으로, 대전역, 꿈돌이하우스, 편의점 등에서 판매. 출시 기념 SNS 이벤트 진행.

㈜인투셀의 코스닥 상장으로 대전 지역 상장기업 수가 66개로 증가, 2022년 하반기 이후 신규 상장 및 본사 이전 기업 수는 20개에 달함. 대전 지역 상장기업 시가총액은 2022년 6월 말 대비 106% 상승한 61조 원 돌파. 인투셀을 포함, 알테오젠,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 대전 소재 기업 4개 진입. 대전시는 바이오 등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상장기업 100개 달성 목표.

대전소방본부는 6월 13일까지 대형·노후 위험물시설 1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소방공무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시설 구조,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사고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하여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2일 '제13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위한 시·구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성구의 현충원로 가로등 교체 요청에 대해 적극 검토를 약속했으며, 동구의 천동지역 시내버스 노선 신설 요청은 트램 개통 시기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시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중구의 일자리경제진흥원 및 평생교육진흥원 원도심 이전 제안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0시 축제 지원, 어린이도서관 조성, 노후 옹벽 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다가올 대통령 선거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5월 21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박사를 초청하여 '저속노화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건강관리 특강을 개최했다. 정 박사는 건강한 회복 루틴, 식습관, 뇌 건강 관리법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속노화 방법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공직자들의 건강 관리 및 조직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5월 21일 방사능 누출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실시, 원자력시설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 조치의 실효성 점검 및 지자체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훈련에는 방사능 방재 요원 등 135명이 참여, 비상대응교환시스템(ERIX) 실습, 방사능 오염자 분류 및 방재 장비 활용, 갑상샘 방호약품 배포 등을 진행했다. 2026년에는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 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되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2029년까지 총 272억 원을 투입하여 합성생물학 기반 바이오 산업 육성에 나서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KAIST,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협력하여 첨단 바이오제조 전주기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LMO 용도별 위해성 중복 심사 간소화 등 규제 완화, 기업 맞춤형 R&D 지원, 싱가포르 국립대학과의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약 1,6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15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대전 우주기술 연구·활용 특구'로 지정되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운영될 이 특구는 약 515만㎡ 규모로 유성구와 대덕구 일원에 조성되며, 19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ST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여 우주추진용 고압가스 기반 부품 실증을 진행하고,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등 규제 유예 및 완화를 통해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75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389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장기적으로는 1조 3천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5월 21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박사를 초청하여 '저속노화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혁신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정 박사는 건강한 회복 루틴, 식습관, 뇌 건강 관리법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속노화 방법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공직자들의 건강 관리 및 조직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나비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제비나비 등 다양한 나비와 먹이식물 전시, 나비 날리기 체험, 나비의 생애 주기 관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나비 날리기 체험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5월 24일 남간정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돌봄 체험행사 개최. 전통 목재 기름칠, 창호 도배, 환경 정비 등 경미수리 활동과 해설 동반 답사 프로그램 진행. 선착순 40명까지 참가 신청 가능.

대전시는 5월 21일 방사능 누출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실시, 원자력시설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 조치의 실효성 점검 및 지자체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훈련은 방사능 방재 요원 등 135명이 참여, 비상대응교환시스템(ERIX) 실습, 방사능 오염자 분류 및 방재 장비 활용, 갑상샘 방호약품 배포 등을 진행했다. 2026년에는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