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2026년 아시아건축교류국제심포지엄(ISAIA) 유치를 계기로 도시건축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한건축학회, 대전도시공사, 대전도시건축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SAIA의 성공적 개최 및 대전도시건축문화제와의 연계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동대전도서관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그림책 '숲속 재봉사의 옷장' 원화 전시 《숲속 재봉사의 옷장이 열리면》을 개최한다. 자연 재료로 만들어진 그림책의 감성적인 세계를 경험하고, 작가의 작업 도구와 입체 작품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6월 21일에는 작가와의 북토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도로명주소와 재난안전교육 접목한 게임형 체험 프로그램 ‘도로명 런닝맨’ 운영 시작. 5월 19일부터 한밭수목원과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지도와 미션지를 활용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8개 미션 지점을 탐색하며 퀴즈를 풀고 재난 대피 장소 찾는 가상 시나리오 체험. 5인 이상 단체 신청 가능하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또는 유선 접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5월 22일 전통시리즈 ‘소리꾼X아티스트 <판소리 다섯마당>’ 두 번째 무대 개최. 국립창극단 단원 김미진 소리꾼의 <춘향가> 공연 예정. 김태영 고수, 최혜진 해설 참여.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5월 28일 오전 11시, 2025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의 세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국악 프로젝트 그룹 '유쾌한 악당'이 출연하여 장구와 기타 연주를 통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5월 23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축제’ 개최. 정치용 지휘 아래 바그너, 그리그, 베토벤의 명곡을 선보이며, 피아니스트 이진상과 협연 예정.

대전시는 5월 17일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제20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2025년 7월 시행될 공공 중심 입양 체계 도입을 앞두고 입양에 대한 공적 책임 강화와 국내 입양 활성화를 약속했다.

대전시, 제16회 세계인 어울림 축제 성료... 외국인 주민과 시민 1천여 명 참여,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교류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도모

대전시는 시정 운영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무, 체육, 문화예술 분야 민간 전문가 3명을 비상임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각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어린이 화재 예방 의식 및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제25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을 개최한다. 대전 지역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6월 20일까지 한국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참가 학급에는 '불조심 길라잡이' 교재가 제공되며, 9월 9일 대전 지역 예선, 9월 25일 전국 본선 평가를 통해 수상 학급을 선정한다.

대전시, 병입 수돗물 ‘이츠수(It’s 水)’ 디자인 새단장… 노란색 병마개 적용

대전시, 사회복지회관 건립 기획디자인 공모 우수작 5점 선정. 2028년 개관 목표로 시민발표회, 지명설계 공모 등 단계적 추진 예정. 원도심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