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을 추진, 기업의 혁신 기술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선정된 4개 기업은 실증비용, 공공기관 시제품 실증, 공공조달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으며, 한국수자원공사 K-테스트베드와 연계하여 조달시장 진입을 돕는다.

대전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양자산업 활성화 및 국내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WS의 클라우드 기반 양자컴퓨팅 플랫폼 '아마존 브라켓'을 지역 내 대학, 연구기관, 기업에 도입하여 양자 알고리즘 실험 및 산업적 기술 검증을 지원하고, '퀀텀 엠바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과 클라우드 기반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대전소방본부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소방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스트레스 대응 및 동료 지원을 위한 ‘게이트키퍼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게이트키퍼 역할 이해, 자살 위험 징후 인지 및 대응 방법, 목공 체험, 꽃차 명상 등으로 구성되어 심리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대전시, 폭염 대응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가동...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대전시는 5월 15일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하소친환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4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처벌법, 온열질환 예방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참석자에게는 교육 이수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도심 내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2025 실내·옥상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한다.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특허법원과 대전도시공사 2개소를 대상으로 실내 벽면녹화, 산책로 조성 등을 진행하며 7월 준공 예정이다.

대전시의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기술연구형 국비 117억 원 확보, 테마형 교육 프로그램 조기 마감 등 성과를 내며 도심형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술연구형 대전팜은 'K-수직농장 세계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고효율 수직농장 모델 개발 및 북미 수출 모델 정립을 추진 중이며, 테마형 대전팜은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의 높은 수요와 거리노숙인 자활사업 등 사회적 기여를 통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대전시는 현재 2024년, 2025년 운영사를 모집 중이며, 사업 참여 확대 및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한밭수목원에 1.5km 길이의 맨발걷기 산책로를 조성하고 15일 개장식을 가졌다. 황토길과 마사토길로 조성된 산책로는 세족장, 신발장, 벤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건강과 힐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2025년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시행계획을 확정, 6대 핵심전략산업(ABCDQR) 육성을 위해 2,500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혁신 거점 조성, 과학산업 인재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 등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혁신을 가속화하고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진흥과 지역산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세외수입 체납 고지서 카카오톡 알림톡 발송 시작. 시간·장소 제약 없이 실시간 체납 내역 확인 및 납부 가능. 납세 편의 향상 및 징수 효율 증대 기대.

대전시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식품위생 유공자 표창, 식품안전 퍼포먼스, 이욱정 PD의 특별강연 등이 진행됐다. 시는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는 5월을 맞아 도시 곳곳에 조성된 장미 명소를 통해 '로즈시티'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구 추동 자연수변공원에서는 장미전시회가 개최되며, 국립대전현충원 장미겨레정, 둔산대공원 장미거리, 한밭수목원 장미원 등 다양한 장미 명소에서 시민들은 아름다운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둔산·월평동 장미꽃길, 대동하늘마을 장미골목 등 생활공간 가까이에서도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향후 대규모 로즈파크 조성 및 장미 관련 문화행사 추진 등을 통해 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