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ETRI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기술 실증 본격 돌입. 과기정통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5억 원 확보, 자체 조성 중인 자율주행 시범지구와 연계하여 Seamless V2X 통신기술 개발 및 실증 예정. 2025년 12월까지 자율주행버스 2대 활용 여객 운송 서비스 목표.

대전시립교향악단, 5월 22일 마스터즈 시리즈에서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연주. 지휘자 유렉 뒤발, 바이올리니스트 달리보르 카르베이 협연. 시마노프스키 '에튀드 내림 나단조',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도 함께 선보여.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봄철 행락지 주변 음식점 5곳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2건, 무신고 일반음식점 영업 3건이 적발되었으며, 관련 법규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될 예정이다.

대전시 송촌정수사업소는 13일 송촌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지진으로 인한 염소가스 누출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핵심 기반 시설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확인하여 수돗물 생산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 하나은행과 2천억 원 규모 '대전 D-도약 펀드' 조성 출자협약 체결. 지역 전략산업(ABCDQR) 및 딥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 위한 민·관 협력 본격화. 하나은행 1천억 원 출자, 대전투자금융㈜ 펀드 운용 총괄. 6월 말 출정식 후 하반기 운용 시작, 간접·직접투자 병행 예정. 나노·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등 딥테크 분야 집중 투자로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창출 기대.

대전소방본부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상반기 펌뷸런스 대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펌뷸런스 출동이 많은 119안전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탑재 장비 사용법, 출동 일지 작성 요령, 심정지 등 중증 응급환자 초기 대응법 등 실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제도 개선 및 운영 방식에 대한 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대전시는 5월 17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5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Oh! Happy Da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Think, Show, Play' 세 가지 테마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기념식, 부대행사, 학술대회, 명사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는 5월 12일부터 인구 감소 지역(동구, 중구, 대덕구) 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숙련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사업'을 추진한다. E-9, E-10, H-2 비자로 2년 이상 국내 체류, 현 사업장 1년 이상 근무, 연봉 2,600만 원 이상, 한국어능력시험 2급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E-7-4R 비자로 전환 가능하다. E-7-4R 비자 취득 시 3년 이상 지역 거주 및 취업, 배우자 초청 및 동반 취업이 가능하며, 대전시는 이를 통해 인력난 해소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는 기존 단일 대규모 채용박람회 대신 청년, 여성, 중장년 등 계층별 맞춤형 채용박람회를 연 3회 운영하여 구직자-기업 간 인재 매칭을 강화한다. 6월 여성, 9월 청년, 10월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시청에서 개최하고 온라인 채용관도 병행 운영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수소 트램 건설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시내버스 집중 배차 및 교통 대책 시행. 13개 노선 출퇴근 시간대 버스 집중 배차, 공사 구간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 등.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 승용차 요일제 개선,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교통 대책 병행. 교통정보 실시간 제공 및 시민 안내 방송 강화.

대전시립연정국악단, 5월 가정의 달 맞이 어린이 음악극 '꿈돌이의 꿈' 공연. 17일(토), 18일(일) 오전 11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와 함께 떠나는 대전 역사 여행, 아이들에게 꿈과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

대전시는 5월부터 9월까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집중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한다. 시민 눈높이에 맞춘 카드뉴스, 찾아가는 교육, 가이드북 배포 등을 통해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친환경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