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립합창단, 5월 15일 가족음악회 ‘Sound of Movie’ 개최. 영화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 ‘코코’ 등 다양한 영화 음악을 합창, 아카펠라, 독주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

대전시, 중구 문화동에 '한밭문화체육센터' 개관…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생활문화센터 등 갖춘 복합시설로 주민들의 문화·체육·돌봄 수요 충족 기대

한밭도서관,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국립장애인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5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대전태화주간보호센터와 협력하여 독서 활동, 체험, 공연 관람 등 12회 프로그램 진행

대전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노후 민방위 경보 사이렌을 최신 스마트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다. 올해 정동 소재 공공기관 옥상에 설치된 노후 사이렌 1기를 6월까지 교체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59개소에 신형 장비가 설치되어 84%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2026년까지 모든 노후 사이렌을 스마트형으로 교체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9일 관내 도시계획 분야 엔지니어링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도시계획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했다. '2040 대전권 광역도시계획 수립' 등 핵심 용역 과업 현황을 공유하고, 최근 개정된 '대전광역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활용을 요청했다. 민간 대표들은 비효율적인 행정절차 등 규제 및 제도개선 사항들을 건의했고, 시는 이를 검토하여 향후 제도개선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5월 9일 시민공청회를 열고 도시철도 3, 4, 5호선을 포함한 5개 노선, 총 63.43km의 신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도심과 외곽 간 교통 격차 해소, 광역철도 연계, 저탄소 교통 전환을 목표로 하며, 기존 1·2호선 및 충청권 광역철도와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공청회 의견을 수렴하여 7월 국토교통부에 최종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대전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성평가 부문 우수 지자체 선정, 특·광역시 중 3위. 정책 추진력과 행정 역량 인정, 시민 중심 행정 결실. '충청광역연합' 출범, '1회용품 ZERO' 정책 등 5건 우수사례 선정.

대전시는 5월 8일 국민권익위원회 유철환 위원장을 초청해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공직사회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 위원장은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당부하며,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한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고위직 청렴도 평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미용업소 불법 영업 집중 단속 결과 6개 업소 적발...무면허·미신고 영업 등 9건 위반행위 확인, SNS 예약제 악용해 불법 시술

대전소방본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6월 3일까지 집중 추진한다. 투·개표소 460여 곳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와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선거 관계인 화재안전 교육, 주요 투·개표소 현장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 2024년 귀속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 특별재난지역 납세자 및 수출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 9월 1일까지 연장. 모두채움안내문 대상자는 ARS(1544-9944) 또는 홈택스·손택스·위택스를 통해 간편 신고·납부 가능. 5개 자치구 세무서와 합동신고창구 운영, 자기작성 PC창구 지원. 신고는 6월 2일까지 완료 필수.

대전시는 5월 8일 국민권익위원회 유철환 위원장을 초청해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유 위원장은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중심으로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장우 시장은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고위직 청렴도 평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