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 2일 교통 통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중앙로와 주변 도로에 대한 교통 통제 계획을 발표했다. 약 400명의 인력과 안전시설 확대를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전시, '2025년 D-유니콘 프로젝트' 통해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 10개 사 선정 및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 주력. 선정 기업은 성장도약자금, 전용 비즈니스 라운지,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등 전방위적 지원 예정.

대전 중구 문화동에 시민 건강과 여가를 위한 '한밭문화체육센터'가 5월 8일 개관합니다. 22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공동육아나눔터,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60면 규모의 주차빌딩도 함께 조성되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개관을 '일류 체육도시' 실현의 성과로 보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생활체육시설의 대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전 동부권의 새로운 문화 거점, 동대전도서관이 개관했다. 김영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개관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연령별·수요별 맞춤형 공간과 '빛의 서가' 등 특색있는 공간 구성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장우 시장은 동대전도서관이 대전의 대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대전시, 대전역 일대 도시재생 핵심 '어울림그린센터' 조성 착수. 주차난 해소, 창업 지원, 주민 소통 공간 등 복합 공공인프라 구축. 2026년 12월 준공 목표. 로컬비즈 플랫폼, 지역문화관광거점과 연계, 문화·경제·관광 융합 중심지 조성.

대전시, 2026년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공모 선정! 2027년까지 70억 원 투입, 수소트램 운행 위한 친환경 인프라 조성 예정... 수소버스, 화물차 등 상용차 충전까지 가능한 복합기지로, 도시철도 2호선(수소트램) 개통 목표인 2028년에 맞춰 1단계 완료 후 도심 내 수소차 확산 기반 확대 계획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AI 음성 복제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신기술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전화 통화 실시간 음성 보안' 기술과 '비명 인식 비상벨 솔루션' 등 첨단 기술을 치안 현장에 적용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신속한 구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는 6월 27일 대전시청에서 '제26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대전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팀은 소방 동요 또는 창작곡으로 참가 가능하며, 수상팀에게는 다양한 상과 함께 전국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대전시, 항암치료 등으로 영구불임 예상되는 시민에게 난자·정자 냉동 비용 지원. 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냉동 난자 활용 보조생식술 비용도 지원.

대전시, '대전 0시 축제' D-100일 기념 SNS 4행시 이벤트 진행!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축제를 앞두고 시민 참여 독려, 100명 추첨 음료 기프티콘 증정

대전시, 청년합창단 '대전아트콰이어' 창단…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대

대전시, '2025 꿈씨패밀리 스포츠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개최. 한남대·목원대 학생들이 디자인한 스포츠 꿈돌이 캐릭터 시안 공개. 전국체전 등 스포츠 행사와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