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수출 유망 중소기업 13개 사 '2025년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 최대 3년간 연 7천만 원 한도 내 지식재산 기반 해외 진출 지원 제공 예정

대전시, 8개 대학 글로컬대학30 사업 예비지정 신청 최종 점검 완료. 충남대-공주대(통합), 목원대-배재대-대전과기대(연합), 대전대, 우송대, 한남대, 한밭대(단독) 등 총 8개교가 5월 2일까지 신청서 제출 예정. 대전시는 대학별 TF팀 구성, 맞춤형 지원 등 적극 지원. 혁신기획서 최종 점검 통해 선정 가능성 높이기 위한 노력 지속.

대전시는 2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 기념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장우 시장, 조원휘 시의회 의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새마을회의 감사패 전달이 이뤄졌다. 박영복 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장우 시장은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대전시, 1조 1천억 원 규모 트램 건설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공구 분할 발주 및 지역업체 우대 정책으로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 불어넣어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8일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를 선발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선발된 안전리더들은 생활개선회원 중심으로 구성되어 농작업 안전 점검, 위험요소 사전 파악, 안전장비 사용 교육, 캠페인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농번기에는 현장 밀착형 안전지도를 통해 활동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시내버스 1,004대 안전점검 완료…중대 결함 없어

대전시는 4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교육혁신 정책 방향과 실행과제를 공유하고, 특구사업 실무 담당자들과 소통을 강화했다. 대전시는 ‘과학기술 기반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숙련기술자 ‘명장’ 모집…최대 3명 선정, 5년간 1500만원 지원

대전시, 이륜자동차 안전검사 제도 28일부터 본격 시행. 이륜차 운행 안전성 확보 및 환경오염 저감 기대

대전과학산업진흥원(디스텝)이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로 이전하며 대전시는 대덕특구와 원도심 연결을 강화하는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 및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혁신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MOU 체결… 2026년부터 5년간 정기학술대회 대전 개최 확정. 바이오산업과 기초 생명과학 연계 강화 및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 기대

대전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행대학 13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655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고등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5대 핵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선도형 대학교육 특성화, 지역정주형 취·창업 활성화, 지속발전형 지산학연 협력 고도화, 생애성장형 직업·평생교육 강화, RISE 촉진형 지역현안 해결 및 꿀잼도시 조성을 추진하며, '대전 RISE 생태계지수(D-Triple)'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