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5월 10일 대전예술의전당서 제85회 정기연주회 ‘한국의 흥’ 개최. 전통 동요, 민요, 뮤지컬 넘버, 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4월 30일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두 번째 공연 개최. 여성 타악 앙상블 '그루브앤드'의 창작곡들을 통해 전통 타악기의 새로운 가능성과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대전동부소방서는 26일 외국인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119 안전라이프+’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하여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 실습, 소방장비 시연 등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외국인 맞춤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시는 4월 25일 ‘2025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고령화와 지방 소멸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속 가능한 문제해결형 자원봉사 모델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온기나눔 캠페인’ 확대,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민관 협력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 활동 지속 계획을 밝혔다.

대전시는 25일 지역 공인중개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연수 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었다.

대전시,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본격 추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노인, 디지털 역량 강화 희망 성인 대상 9억 원 규모 이용권 발급... 1인당 35만 원 상당 포인트 지급,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 가능...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취득, 창업, 어학, 인문학, AI·디지털 분야 등 다양한 강좌 수강 기회 제공

대전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속 시행하며 지원 한도 최대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청년·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 지원, 일반 대상자는 90%까지 지원.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가능.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본격 확산 단계 돌입, 유성구 도안대로 구간 4월 25일 착공. 버스전용차로 통제, 정류장 이전 등 교통체계 조정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다양한 홍보와 안내 병행. 2027년 8월 공사 완료 예정, 2028년 말 전 구간 개통 목표.

대전시, 수돗물 안전성·품질 향상 위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IoT 기반 스마트 수도 원격검침,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등 논의 통해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 약속

대전시는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발굴 조사 기간을 5월까지 연장한다. 기존 방문 및 전화 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자가진단 설문 방식을 도입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자가진단 결과 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청년 밀집 지역 등에 QR코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대청호오백리길 탐방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9억 1,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83.62㎡, 지상 2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상담실, 독서실, 사무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을 획득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대전시는 4월 23일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 노동자 권익 보호와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노사민정은 합리적 노사관계 정립,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