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는 대청공원 내에 8종 8000본의 수국을 심어 '대규모 수국 테마정원'을 조성했다. 이는 '새여울물길 30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궁화길, 장미원 등과 함께 시민들에게 여름철 힐링 명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가 네덜란드 등 4개 도시를 방문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관광정책, 도시공원 등 선진정책을 교류하고 국제 협력을 확대하여 구정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콤팩트시티 요소들을 잘 반영한 도시들을 방문하여 연축혁신도시 사업과 조차장역 복합개발 등 도시개발 및 도시재생 분야에 선진정책을 도입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는 26일 공동주택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내 범죄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증가하는 공동주택 대상 범죄 유형 사례와 예방 방안, 전기차 화재 대응 요령, 응급처치 등을 교육했다.

대전 대덕구 선비1단지(아)경로당, 전국 6만 8천여 개 경로당 중 '2025년 전국 모범경로당' 69곳 중 하나로 선정. 최충규 구청장, 시·구의원, 대한노인회 관계자 등 80여 명 참석한 현판 제막식 개최.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비래동 효 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비래동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손·발 마사지, 건강 체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음식과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 대덕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첫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이한 네쌍둥이 가정을 방문해 축하와 응원을 전하고,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대전 대덕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송촌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창구는 ‘신고 도움 창구’(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대상)와 ‘자기 작성 창구’로 나뉘어 운영되며, 국세청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최충규 구청장은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마감일 이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 '2025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선정,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로 복지 안전망 강화 예정

대전 대덕구는 세외수입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 향상 및 효과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징수 과정, 체납처분 절차, 세입보호관 제도 등을 다뤘으며, AI를 활용한 체납처분 절차 소개와 실무 교육도 진행됐다.

대전 대덕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구청 현관에서 등탑 점등식을 개최하고 구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대전 대덕구 덕암동 경로당 15곳,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위해 374만원 성금 모금

대전 대덕구는 4월 13일부터 '대덕 고래(Go來)여행'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한 번 가면(Go), 다시 오고(來) 싶은 대덕구'라는 의미를 담은 이 투어는 생태 힐링 코스와 역사 힐링 코스로 구성되어 대덕구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생태 힐링 코스는 대청호, 계족산 황톳길, 신탄진 오일장을, 역사 힐링 코스는 동춘당, 소대헌·호연재 고택, 오정동 선교사촌 등을 방문한다. 전용 버스, 전문 해설사, 간식,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 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