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덕구 중리동에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가 발족됐다. 이 연대는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알리고, 생활 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다. 연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의식 개선, 에너지복지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절약 캠페인, 제도 제안, 자원순환 활동, 홍보 및 교육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덕구가 '2024년 대덕구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일반부문과 드론부문으로 나눠 접수된 206점의 사진 중 20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대덕구의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덕구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이 지역재생의 선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주민의 수요 반영, 민간 위탁 운영, 교차보전 운영방식, 정주 여건 개선,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덕구가 KT&G 충남본부로부터 겨울나기 지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아 저소득층 200가구에 월동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KT&G는 매년 'KT&G 상상나눔 On-情'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덕구가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로당 운영 및 회계 업무 이해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범경로당 3개소에 선정서와 인센티브가 전달됐고, 구청장은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 중리동에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가 발족됐다. 이 연대는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알리고, 생활 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다. 연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의식 개선, 에너지복지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선언했다.

대덕구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이 지역재생의 선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거점시설 조성, 민간 위탁 운영, 교차보전 운영방식, 정주 여건 개선,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했다.

대덕구가 축제를 지역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추진한 노력이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문화관광진흥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대덕물빛축제,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 리딩리딩 독서문화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자원 창출, 문화적 풍요로움 증진에 기여했다.

대덕구가 송만영 전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장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받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대덕구 '돌봄건강학교' 이용자 조사 결과, 62.1%의 건강 호전 및 88.1%의 우울감 감소가 확인됐다. 이전 조사에서도 72%의 건강 상태 호전이 입증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강의 및 벤치마킹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대덕구가 회덕다목적체육센터를 착공해 체육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 센터는 주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가 마을돌봄 수행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서비스 자원 공유, 협력 강화, 사업 결과 점검, 발전 방향 논의 등이 이뤄졌다. 또한 힐링프로그램으로 원목 도마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