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가 환경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환경UP 창의UP 업사이클링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읽기와 공예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천연 자개 그립톡,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송촌꿈e룸작은도서관에서 열리며, 초등학교 3~6학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대덕구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제2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발달·지적장애 자녀 양육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의 재산 보호와 권리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재산관리지원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 및 홍보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진행하며,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재정지원계획 수립, 재산 관리 및 지출 지원, 치매공공후견사업 연계 등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후견심판청구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대상 홍보와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로 사업 인지도 향상과 대상자 발굴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가 영유아 발달 지연 우려에 따른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 결과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대전 대덕구가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자녀 뇌 발달에 따른 부모 양육 코칭'을 주제로 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특성 이해, 부모 정서 상태 인식, 긍정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교직원 힐링캠프를 개최하고, 학부모가 참여한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부모들은 N행시를 통해 보육교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 대덕구가 5월 13일, 구청사와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 공직자 초동 대처 역량 강화 및 전 국민 훈련 사전 점검을 목표로 했으며,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대피로 점검과 임무 숙달에 중점을 두었다. 필수 업무 부서는 정상 운영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대덕구는 연 4회 민방위 훈련을 정례 운영하며, 8월과 11월에는 각각 을지연습 및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돕기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5월부터 배포한다. 이는 지역 내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것으로, 음식물 쓰레기 및 재활용품 배출 방법, 요일 등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 및 생활 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한다. 또한 동별 찾아가는 홍보 활동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계룡버스 주식회사로부터 저소득 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교통카드 100매를 기탁받았습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통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계룡버스 주식회사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대전 대덕구는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와 함께 장애인 및 보호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세상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와 궁남지를 방문하여 문화 체험과 역사 탐방을 즐겼으며, 보호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6월 1일까지 납세자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창구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신고 도움 창구'와 일반 납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로 나뉜다. 윤금성 부구청장은 납세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마감일 혼잡을 피해 사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 덕암동 신탄진중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손편지 135통과 카네이션 무늬 수제 비누 45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