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행복나눔봉사단 대전충남영업센터(센터장 임정목)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임정목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전충남영업센터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고 계시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전충남영업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대덕구도 저소득 학생들이 꿈을 갖고 성장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전충남영업센터는 올해 대덕구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가정 식품 키트 지원, 추석 명절 행사 지원, 자립 준비 청년 홀로서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해마다 지역사...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9일 대전시 최초 케어안심주택 '늘봄채'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늘봄채'는 지역사회가 어르신을 따뜻하게 돌보겠다는 의지를 담은 고령자 전용 임대주택이다. 어르신의 안전을 고려해 복도 핸드 레일, 주택 내 안전 손잡이 등 노인 친화 맞춤 설계가 돼 있다. 또한 병원, 은행, 전통시장 등이 가까이 있어 의료·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는 어르신의 돌봄 요구에 따라 노인 친화 주거환경, 맞춤형 마을 돌봄서비스, 의료서비스 통합제공, 커뮤니티 공간 활용 각종 복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10월 29일은 '국제 돌봄의 날'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기념하는 해를 맞아 '늘봄채' 개소식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을 위한 '늘봄채'를 시작으로 어르신, 아동 등 돌봄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는 '늘봄채' 내부에 방문의료센터를 추가 설치해 북부, 남부의 2곳의 방문의료센터 확대 운영...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대덕구의회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 구청장은 호소문에서 구민, 의원, 공직자의 협력을 강조하며, 의회 원구성 지연으로 인한 사업 지체, 신뢰도 하락, 비판 목소리 증가에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후반기 원구성 무산이 구민의 분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 구민 신뢰 회복과 구정 발전을 위해 의장과 의원들에게 원구성과 회기 운영을 촉구했다. 또한 최 구청장은 "대덕구의회를 존중하며, 대덕의 발전과 구민의 일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8일 점심시간에 '제5회 직원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주)선양소주 지원 아래 계족산 황톳길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뻔뻔(funfun)한 클래식 악단'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구청사 내 공원에서 팝콘, 솜사탕, 커피를 들고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 햇볕을 즐겼다. 최충규 구청장은 "일상의 즐거움은 소소한 곳에서 시작된다"며 "감성적 동기부여, 유대감 강화, 건강한 조직발전을 통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덕구는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매월 구내식당 특식 제공과 매년 봄·가을 점심시간 힐링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지역 내 고립 가능성이 큰 1인 가구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재활원통계에 따르면 2020년 전체 장애인(57.9%)과 비장애인(67.8%) 간의 일반검진 수검률 격차는 9.9%p로,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예방 의료 서비스 필요성이 높지만, 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은 상태다. 이에 대덕구는 오는 11월까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대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해 대청병원에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5년 이상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장애인 1인 가구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이송서비스와 검진비를 지원하며, 대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검진 예약 및 건강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내 고립 가능성이 큰 1인 가구 장애인들에게 선제적으로 건강검진을 제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대덕구민 누구나 빠짐없이 건강하게...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중부내륙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대덕구는 26일 충북 오송 C&V 센터에서 열린 중부내륙 발전포럼에 참석해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위한 관련 지자체 간 연대 협력 및 중부내륙지역 발전을 위한 전문가 토론에 참여했다. 대덕구는 지난 4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안에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규제 완화 내용을 담은 특례조항 반영을 요구한 바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청호권역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규제 완화는 대덕구의 오랜 숙원"이라며 "상수원보호구역에서의 야외 취사 금지 행위 완화 등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대청호 권역을 중부내륙권 최대 관광지로 집중 육성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전 동구,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과 함께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대청호 규제 완화를 위해 공동 대응해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 및 중...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12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2024년 대덕어린이 썸머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썸머스쿨은 방학 중 자녀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가구와 학습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오전 시간을 활용한 '우리 역사 탐방 교실', '어린이 경제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석봉동과 송촌동을 거점으로 석봉도서관과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 전화(☏042-824-9111)를 통해 진행한다. 대덕구에 주소를 둔 6~13세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자녀 양육과 교육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썸머스쿨 사업을 추진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가 교육부 '2024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가칭)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학교의 유휴 부지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육·복지·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덕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7월 대전시교육청·대전동부교육지원청·새일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부에 학교복합시설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학교복합시설 전체 사업비 250억원 가운데 총 17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가칭)새일복합문화센터는 새일초등학교 부지에 연면적 4300㎡, 지하 2층~지상 1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지하 1층에 생존 수영센터, 주차장, 도서관, 지상 1층에 도서관, 북카페, 돌봄교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도서관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연계해 특화설계 제한 공모를 통해 외부에는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내부에는 다양한 용도에 맞...

대전 대덕구는 지난 6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3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아동가족상담센터참사랑,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대덕구 민·관 기관 담당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가구가 당면한 정신건강 문제, 가족관계 개선, 주거환경 개선, 고용 문제 해결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장애인 가구의 복합적인 위기를 해결하려면 기관 간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각 가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에서 건강강좌를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보훈병원 의료진이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분야 투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덕구는 2024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26곳을 선정, 총 2억 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학교장 및 운영위원회 간담회를 통해 일선 교육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 6월 제1차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대상 학교 26곳을 선정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보조사업은 학교별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각각 학교교육과정 분야 5000만원(10개 학교), 학교환경(시설)분야 약 1억 5000만원(16개 학교)으로 구분해 지원된다. 구는 다음 해에는 대덕구 내 40개 학교가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지역 내 학교와 협력을 통해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라며, “대덕구의 모든 학생이 쾌적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4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덕구는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장 노력도, 제도 개선과 성과 창출, 인센티브 부여 실적 및 파격성, 홍보 및 교육 실적 등 1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대덕구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사전컨설팅 사례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대전 유일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당직 동행 출동, 모바일 만성질환관리 ‘내 손안의 건강수첩’, 전국 최초 자동염수분사장치 내 빗물저장탱크를 별도 설치·활용 등 다양한 적극행정을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