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4일 동춘당 역사공원 내 호연재 고택에서 ‘백일‧돌상 무료 사진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백일 ‧ 돌상 무료 사진관 행사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양육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장소로는 우리 지역 대표 문인 김호연재의 기개를 품고 있는 호연재 고택이 선택돼,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축복하고 아이와 부모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백일‧돌상 무료 사진관을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의 사회적 공유를 통해 작게나마 양육의 어려움보다는 행복과 기쁨을 느끼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대덕구, 여성친화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덕구에 거주하거나 대덕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백일과 돌을 맞이한 영아가 있는 가정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에 시원한 여름나기를 선물할 냉난방기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과 어린이들에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난방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대덕구 내 에너지 효율이 낮고 노후화 된 냉난방기를 소유한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14곳을 선정해 냉난방기를 설치했으며, 수요가 있으면 김치냉장고 등 다른 고효율 가전제품도 제공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약을 통한 취약계층의 냉난방 욕구 충족, 고효율 냉난방기 사용을 통한 탄소 배출량 감소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효율 냉난방기를 지원받은 한 지역아동센터장은 “작년 폭염 때 에어컨이 고장 나 사회복지사 선생님 한 분이 온열질환에 걸려 병가를 내기도 했다”라며,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냉난방비가 증가함에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내실 있는 도로관리로 명품 도로 만들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대전시 최초 제설 취약 구간에 원격제어 가능한 도로 열선 설치, 전국 최초 도로 열선 설치구간 노면표시로 향후 굴착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등 타 지자체보다 앞서 나가는 도로관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고갯길에 설치한 염수분사장치 내 빗물 탱크를 별도 설치해, 폭염 발생시 빗물 분사로 열섬 현상 저감, 대전시 최초로 스마트제설기에 고압살수기를 설치, 인도 및 빗물받이를 청소해 여름철 열섬 현상 저감 및 도시침수를 예방하는 등 타 구와 차별화된 물 선순환 친환경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 대덕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도로·하수 시설물 및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정비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한 도로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이런 성과들을 인정받아 대덕구는 전국 최초 국토교통부 주관 도로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민원인이 핸드폰으로 공문 수령 및 민원 접수가 가능한 ‘OK대덕’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구축 ·운영하기 위해 (주)솔리데오시스템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OK대덕’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민원인들은 기존에는 일반 및 등기우편으로 받아보던 각종 문서를 핸드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대덕구청에 대한 민원 신청도 모바일로 신청 가능하다. 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이 공문서를 핸드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됨에 따라, 절차 간소화에 따른 행정의 효율성 향상, 공문서 훼손·분실 피해 예방에 따른 행정의 신뢰도 제고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K대덕’ 어플리케이션은 6월에 가설건축물연장신청 안내 공문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한 이후, 8월부터는 전체 민원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행정 또한 진보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술도입에 적극적으...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송촌동 공동주택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하게 점검하고자 이성규 대덕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구는 오는 6월 21일까지 급경사지, 어린이 놀이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시설물 65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민간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지적 사항들에 대해선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회덕동 탄소중립 녹색성장 주민 실천연대(이하 탄소중립 주민 실천연대)’와 에너지전환 실천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주민 실천연대는 에너지전환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이 구성한 단체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홍보하고 친환경 실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참여를 이끄는 모임이다. 대덕지역 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는 샴푸바 만들기, 신재생에너지 교육·체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생활용품 정보 제공, 자전거를 활용한 에너지전환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은 시대의 과제이자 의무”라며 “주민주도의 친환경에너지 학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지속 노...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목표 대비 91.6%를 달성, 2022년도(77.8%) 대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2023년도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에 대한 결산을 추진하고, 결산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는 각종 정책이나 사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예산에 반영해 적정 집행 여부를 평가, 환류하는 것으로 대덕구는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번 결산 결과, 감축, 배출, 혼합, 혼합(물품) 4개 분야 174개 사업에 463억 6500만 원을 집행했으며, 온실가스 감축목표 대비 91.6%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건축·에너지 효율 개선, 온실가스 흡수원 조성 등 감축 효과가 높게 나타난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추진, 지역 주도의 책임감 있는 탄소중립에 역점을 둔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오정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오정동은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마을 복지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용 구급함 및 생활 용구(가정용 공구 세트)를 지원하는 ‘나 혼자도 잘산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가구의 53%에 달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 민·관이 머리를 맞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동은 1인 가구 전입신고 시 복지상담창구로 연계해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가정용 구급함 또는 가정용 공구 세트를 지원하는 등 복지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발굴한 위기가구는 공공 및 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재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회적 고립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 발굴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살기좋은 오정동이 될 수 있도록...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도시 미관 개선을 개선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 강화를 위해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오정동과 중리동에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난 건물번호판 2011개를 무상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구는 새롭게 교체되는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삽입해 QR코드 스캔 시 주소 음성 안내와 경찰과 소방에 구조요청 문자를 발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민재난안전포털 인터넷 사이트와 대덕구청 홈페이지, 도로명주소 안내 사이트 연결 기능을 추가하는 등 구민 안전 도모는 물론 생활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구민들의 일상에서 주소 사용 편리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장애인 재활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실은 대덕구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물리치료사 출신 필라테스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교육은 대상자들의 신체기능에 맞춘 필라테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가정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지도와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등록관리를 원하는 장애인의 경우 대덕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필라테스 교실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재활 및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불편과 차별이 없는 살기 좋은 대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역 여성의 사회·경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 ‘여성일자리 협의체’를 새롭게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에 발족한 ‘2024 대덕구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대덕구 가족친화과, 일자리경제과를 비롯해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재)여성기업종합지원 대전센터,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등 젠더 전문가와, 대덕구가족센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육아복합마더센터(신탄진 소재), 다함께 새로이(여성공동체) 등 기관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덕구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이번 협약에 따라 대덕구 여성의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과 성 평등한 노동환경 조성 등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는 대덕구 육아복합마더센터로 직업상담사를 정기적으로 파견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재)여성기업종합지원 대전센터는 창업에 관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키워주는 창업 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는 11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4 상반기 대덕구 마을공동체 리더 양성 교육(이하 리더 양성 교육)’을 개강한다고 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리더 양성 교육은 지역 주민, 대덕구 소속 단체,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오는 4월 11~23일 매주 화・목요일 오후 7~9시 강좌별 40명씩 총 4회 걸쳐 진행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토대로 공동체의 모범이 되는 리더로 성장해 이웃과 소통하고,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