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고금리, 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대출 지원 사업 ‘대덕뱅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덕뱅크’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정상영업 중인 소상공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최대 1500만 원까지 연 3% 이자와 연 1.1% 신용보증수수료를 최대 2년 지원한다. 다만, 최근 발생한 오정동 가스폭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영업일 제한 조건 없이 최대 3000만 원까지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대전시에 있는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대덕뱅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 현장을 지켜온 소상공인분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지난해 복지·문화 분야에서 7개의 우수기관 표창 수상과 9개 공모사업에서 35억 원을 확보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우선 복지 분야에서 총 7개의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것은 물론 4개의 공모사업 선정됨에 따라 총 29억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보육 교직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보육정책 평가’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한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또,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방문의료지역센터, 해피엔딩 어르신돌봄건강학교, 주거지원, 건강관리 등 지역 내 다양한 노인 의료 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복지 분야...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의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4년 벼 영농자재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업인들의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두고 대전 또는 대전과 연접한 세종·충남·충북에서 벼를 실경작하는 농업인으로, 신청서와 벼 재배 확인을 위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오는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영농자재는 1ha(10,000㎡) 기준으로 거름용 맞춤형 비료 15포(20kg/포), 못자리용 상토 50포(20L/포), 육묘상자 처리약제 15포(1kg/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제출 후 3월 초에 신청인 별 지원 물량이 확정되며, 농업인은 각 지역농협을 통해 확정된 사업량만큼 구매할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비료 등 농자재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 ‘2023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지자체 보육정책 평가는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보육교사 처우개선 , 보육 서비스 질 관리, 어린이집 안전관리, 공보육 확충 등 6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한다. 대덕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라는 구정 방침 아래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보육 교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A·B등급 어린이집 비율 등 어린이집 질 관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보육 교직원 상해 보험료 및 형사사건 변호사 선임 비용 지원, 인공지능(AI) 코딩 교육 시행, 건강증진비 지원 등 교직원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 대상 수상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한 보육 교직원과 안심보육 환경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대덕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대응 관계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오정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긍정 양육 129원칙’,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적힌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예방·근절 홍보에 나섰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6월 아동복지법상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 폭력 및 안전사고 등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내 아동보호구역 155곳을 지정하고, CCTV와 안내표지판을 설치·완료하는 등 아동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지켜주고, 부모 자녀 간 상호 소통, 아동 이해에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 되길 바란다”라며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권리를 존중받을 수 있는 ‘아동...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오정동 효성공원과 보도육교 가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가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오정동 인구의 지속적인 유출과 주택, 창고 및 제조업의 혼재로 인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지난 2018년 12월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구는 총 사업비 5억을 투입해 효성공원 보도블록 재설치, 오정 보도육교 보수, 공원 및 육교 조명시설 설치 등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유휴부지를 휴식 및 여가 공간으로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과 가로경관을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전시 대덕구청장은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원도심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대덕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20일까지 ‘김장 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수거 기간은 김장철 쓰레기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되며, 김장 시 발생하는 배추, 무 등 채소류 쓰레기는 전용 봉투(20ℓ)에 담아 납부필증을 부착해 집 앞에 배출해야 한다. 전용 쓰레기봉투는 납부 필증 구매 시 구매매수에 따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용 봉투가 없을 시 투명한 봉투에 담아 용량에 맞는 납부필증을 부착해서 배출하면 된다. 또한 김장 쓰레기 배출 시 흙, 노끈, 지푸라기 등 이물질은 제거하고 채소류는 작게 썰어 부피를 줄인 후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버려야 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구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출된 김장 쓰레기는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공약사업주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 이행 상황 점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공약사업주민평가단과 사업추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이행의 적정성 평가 및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정책 여건 및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계획 변경이 불가피한 공약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대덕구의 민선8기 공약은 6대 분야 45개 사업으로, 2023년 9월 말 기준 대덕구 대표 축제 발굴·육성,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 동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상담실 확대·운영 등 총 8개 사업(17.8%)이 이행 완료 후 계속 추진되고 있으며, 나머지 37개(82.2%) 사업도 이행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메타버스 도서관 구축사업’은 비대면 플랫폼에 대한 수요감소와 생성형 AI와 같은 변화를 반영해 ‘인공지능(AI) 도서관(창작실) 구축사업’으로 변경 심의·의결했다. 육동일 공약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구정 발전과 구민 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주민제안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한 달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9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후 온라인 투표와 제안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은상 1건, 동상 1건, 장려상 1건 등 총 3건의 제안이 최종 선정됐다. 구는 당초 수상작으로 총 4건을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금상은 시상등급 미충족으로 선정이 불발됐다. 이번 ‘주민제안공모전’ 은상은 노인숙씨가 수상했다. 노인숙씨는 현재 추위 쉼터가 극히 일부 버스정류장에 설치돼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천막형 또는 커튼형 형태의 투명비닐을 버스정류장마다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대덕구 버스정류장 추위쉼터 설치 확대 요청’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동상에 이종복씨가 제안한 ‘21세기형 대덕구 스마트 쉼터 설치 요청’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 노재혁씨가 제안한 ‘횡...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대덕지역에너지센터, 민카페, 온새미로, 키브커피, 투썸플레이스 대청호점, 하와더, 향기정원 등 지역 넷제로 카페 7곳과 에너지 소모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에너지소모임은 재생에너지 교육, 고체 치약, 샴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등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할 수 있는 쉽고 즐거운 프로그램들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니 화분 만들기, 비닐과 폐간판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고체치약과 고체샴푸 만들기, 기후위기 다큐멘터리 시청 등 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9월 25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렴 수(秀)’ 디자인을 특허청에 업무표장 등록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업무표장은 행정기관 등과 같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업무를 추진하는 자가 그 업무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으로, 구는 ‘청렴 수(秀)’와 관련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대덕구 관계자는 “청렴 수(秀) 디자인을 대덕구 IoT 브릿지에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함으로써 대덕구가 전국 최고의 청렴 자치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리 대덕구가 빼어난 자치단체로 최우수가 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의지를 담아 청렴 수(秀) 디자인을 제작했다”며 “이번 ‘청렴 수(秀)’ 업무 표장 등록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표출하고 대외신뢰도와 행정품격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대덕의 정책 비전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12일 개최했다.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그간 진행돼 온 구정 핵심사업 성과와 현안 사업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2024년 국·시비 확보 및 각종 공모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 전략을 논의했다. 구는 내년도 지역경제 가치 향상을 위해 대덕중소기업 혁신성장벨트 조성, 장동~이현 간 도로 신설, 디지털 물산업 밸리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등의 사업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기반시설 확충 및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계족산 시민공원·새여울물길 30리 프로젝트, 비래길치공원 명품공원 조성, 회덕다목적체육센터 조성 등 주요 공약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전략을 강구하고,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변화된 대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예산에 ...